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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봉송으로 전국(장애인)체전 서막 열어
익산시청 광장서 11일 오후 안치식· 12일 오전 출발식
익산 첫 주자 전북 유일 생존 애국지사 이석규 옹(93)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금)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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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거주 전북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옹(93, 오른쪽)이 전국체전 개막일인 12일 오전 익산지역 첫 성화봉송주자로 나서 시청광장을 빠져 나와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을 주개최지로 해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서막을 여는 성화 봉송 행사가 양대 체전 개막식 전에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다.

먼저 개막식 전날인 11일 오후에는 시청 광장에서 체전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 안치식 행사를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 익산신문
또한 체전 개막일인 12일 9시 30분 익산시청 광장에서는 100여 명 시민들과 함께 전국체육대회 출발식을 갖고 성화 봉송 첫 주자가 10시에 출발해 마지막 주자가 개막식 직전에 익산종합운동장에 도착한 후 성대한 점화식을 치를 계획이다.

출발식 행사는 익산시립풍물단과 난타 공연을 서두로 익산시청에서 출발하는 첫 주자들의 흥을 돋았다.

익산지역 성화 첫 주자로는 익산에 거주하는 전북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옹(93)이 나섰다.

 전날 보관한 성화를 정헌율 익산시장이 첫 주자인  애국지사 이석규 옹에게 전달하여 전국체전 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 제99회 전국체전을 하루앞둔 11일 오후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등에 의해 봉송된 성화가 익산시청 광장에 마련된 성화안치대에 안치되고 있다.
ⓒ 익산신문
한편 오는 25일 개막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익산시청 광장에서 출발식 행사를 갖고 성황 봉송이 진행됐다.

이번 성화 봉송 주자는 시민들을 상대로 공개모집한 결과 500여 명이 접수하여 대상자를 무작위 추첨 후 전국체육대회 160명, 장애인체육대회 90명을 최종 선발했다.

성황 봉송 구간은 차량 구간을 제외한 총 25개 구간(전국체육대회 16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9개)으로 나누어 각 주자가 평균 구간별 500m의 거리를 뛰게 된다.

또한 2개의 특별 봉송 구간도 편성되어 KT-wiz 프로야구 2군 선수 구간과 어린이집 원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구간 등 이색적인 봉송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어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체전의 서막을 여는 다채로운 성황 봉송 행사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성공적인 체전으로 가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홍동기·경성원 기자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거주 전북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옹(93, 오른쪽)이 전국체전 개막일인 12일 오전 익산지역 첫 성화봉송주자로 나서 박철웅 익산부시장과 함께 익산시청 광장 성화안치대에서 성화봉에 불을 붙이고 있다.
ⓒ 익산신문
↑↑ 전국체전 개막일인 12일 오전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이 시청광장에 마련된 성화안치대에서 성화봉에 불을 붙여 함께 들어보이고 있다.
ⓒ 익산신문
↑↑ 익산거주 전북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옹(93, 오른쪽)이 전국체전 개막일인 12일 오전 익산지역 첫 성화봉송주자로 나서 박철웅 익산부시장과 함께 시청광장을 빠져 나와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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