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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광장]【월요아침窓】하나의 재능에 아홉의 노력 - 한승진
 고대 중국 당나라 때 활동한 이후, 동서양의 모든 문인이 칭송하는 천재 시인 이태백. 그런 그도 젊은 시절에는 자신이 가진 재능의 한계에 절망하고, 붓을 꺾고 유..
마스터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나를 향해서 파이팅! - 한승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다 아는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하느냐?” 이 질문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이 쓴 '대..
마스터 기자 : 2018년 11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밥상보-정성수
밥상보는 밥그릇과 반찬그릇을 덮어두는 보자기다. 지방에 따라서는 상보 또는 밥보자기라고도 하며 여름용과 겨울용이 있다. 여름용은 통풍이 잘 되도록 천이나 모시풀에..
마스터 기자 : 2018년 11월 02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참된 힐링의 지혜로 행복한 삶 - 한승진
오늘 우리는 행복한가? 만약,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혹자는 말한다.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그렇다면, 돈이 많은 부자는 모두 행복할까? 지위..
마스터 기자 : 2018년 10월 2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천재지변 앞에서 - 하송
인도네시아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술라웨시섬에 몰아친 강진과 지진해일(쓰나미)로 사망자가 1200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아직 피해 집계가 되지 않은 지역이 많..
마스터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열린광장]【독자투고】부모님과 조상에 대한 제사가 우상숭배인가? -김봉진
우상숭배란 형태가 없는 신불(神佛)을 형상으로 나타낸 것을 숭배하는 것을 말한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돌아가신 부모님을 공경하기 위하여 제사를 지내고 사진이..
마스터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제대군인 공헌에 감사와 일자리를 - 정준호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지속적으로 북한의 도발 등 남북 간 갈등이 이어져 왔으나, 올해 평창 올림픽과 정상회담을 계기로 평화무드가 조성되고 있다. 이..
마스터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가을은 국화(菊花)의 계절 - 정성수
국화는 동양에서 재배하는 관상식물 중 가장 역사가 오랜 꽃이다. 현재 약 300~400여 종이 있다. 꽃은 보통 가을에 두상꽃차례로 무리지어 한 송이 꽃처럼 핀다. 사군자(梅..
마스터 기자 : 2018년 10월 05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쉼의 소중함과 지혜 - 한승진
 ‘바쁘다’는 말의 한자는 ‘바쁠 망(忙)’자를 사용하는데 이 말은 ‘조급하다, 겨를이 없다’는 뜻이다. 원래 ‘마음 심(心)’자에 ‘망할 망(亡)’자가 더해져 마..
마스터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열린광장]【월요아침 窓】폰과 스너빙 - 하송
몇 개월에 한 번씩 만나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 전에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 중에서 마음이 맞는 직원들끼리 얼굴을 보고 그간의 소식을 물으며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
마스터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목로주점 가을 - 정성수
제대를 하고 빈둥거렸다. 복학은 내년 3월이라서 아직도 6개월이나 남았다. 9월 어느 날이었다. 지겨운 여름이 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했다. 딱히 갈 곳도 없던 나는 ..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그냥 주세요! - 하송
 “그냥 1회용 컵에 주세요!”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뜨거운 날씨에 시원한 곳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러 온 손님이 매장 점원에게 하는 말..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27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 사람보석 - 한승진
폭염이 계속되는 이렇게 무더운 날! 얼음냉수 같이 사람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이라면 참 좋겠다. 얼음냉수 같이 사람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은 친절한 사람, ..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20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망해사(望海寺) - 정성수
깊은 산속에 숨어 두려운 눈을 뜨고 세상을 내다보는 절은 많다. 그러나 바닷가에 애잔한 눈빛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절은 많지 않다. ‘망해사’라는 절 이름에서 바다 냄..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열린광장]【독자투고】기형적인 수사구조 이제 제자리 찾아야
지난 6월 21일 행정안전부와 법무부는 수사권 조정에 합의했다. 경찰은 수사에 집중하고, 검찰은 기소 후 공판에 집중하는 것이 이번 수사권 조정의 기본 취지이다. 경찰..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지도자의 품격이 요구된다 - 한승진
월드컵 때마다 우리는 히딩크 감독을 추억한다. 출중한 선수도 있어야 하지만 한 사람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막중한지를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이는 축구만이 아니다. ..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눈물 - 정성수
조선 정조와 순조 사이의 학자이자 문장가인 심노숭(沈魯崇 1762~1837)이 일찍 죽은 아내를 애도하며 썼다는 ‘누원(淚原)’에 의하면 눈물은 눈에 있는 것인지 마음에 있..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여기에서 지금 - 하송
장마철을 맞이해서 소나기가 오락가락합니다. 여유자적 거닐던 뭉게구름이 사라지고 하늘이 흐려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지붕을 뚫을 기세로 장대비가 쏟아집니다. 며칠 전 ..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나 홀로 시대의 고독사
혼자 살던 사람이 사망 후 한동안 방치됐다가 발견된 죽음을 일컫는 ‘고독사(孤獨死)’는 외로울 고(孤), 홀로 독獨, 죽을 사(死)를 써 ‘외롭게 죽었다’는 뜻이다. 가..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열린광장]【특별기고】나의 향기(香氣) 요법(療法)
지난 봄 부터 여름까지 주말마다 근교에 있는 텃밭에 매달려 살았다. 한 주간을 일터인 약국의 닫힌 공간에서 보내다가 텃밭을 찾아가는 길은 각종 향기로운 방향(芳香)으..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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