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독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익산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박종규입니다.
익산신문은 백제 문화‧예술의 본거지이자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도시, 익산에서 시민들의 입과 귀와 눈이 되고자 2003년 창간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익산신문은 ‘익산 시민이 참여하는 신문’ ‘익산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 ‘주민 권익을 옹호하는 신문’ ‘정당한 여론을 이끄는 신문’을 4대 편집방침으로 정하고 여타의 외압과 사익을 거부하며 올곧은 지역 언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익산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익산신문은 한국ABC가 2019년 발표한 주간신문 부수공사에서 전국 448개 지역주간지 가운데 유료 인증부수 전북1위(전국 40위)를 기록했습니다.
익산시민들의 애정에 기반한 이러한 성과에 더해 익산신문은 지역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신문으로서의 자긍심과 함께 엄중한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언론을 둘러싼 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익산신문은 권력에 대한 감시의 눈을 부릅뜨고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며 도움이 필요로 하는 약자에 대해서는 한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을 것입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따가운 질책은 더욱 겸손하게 몸을 낮추고 진심이 담긴 칭찬에는 배전의 분발로 시민과 지역의 이익을 지키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날로 발전해가는 익산신문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