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11 오후 05:29:1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춘석·조배숙, 20대국회 입법활동 성적표는?
MBC, 20대 국회의원 295명 지난 3년간 의정활동 분석
이춘석,도내 10명 의원중 출석률 2위· 법안가결률 꼴찌
조배숙,출석률 6위, 법안가결률6위,후원모금액 최하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2일(월) 16:0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을을 지역구로 둔 조배숙의원(오른쪽)과 익산갑을 지역구로 둔 이춘석 의원.
ⓒ 익산신문
익산출신 이춘석·조배숙 의원을 비롯한 전북 국회의원들의 20대 국회 입법활동 성적표가 나왔다.

공교롭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호영·이춘석 의원 2명이 법안 가결률에서 각각 1위와 꼴찌를 차지했다,

MBC가 지난달 국회 의안정보시스템과 참여연대의 자료를 참고해 지난 3년 동안 20대 국회의원 295명의 법안가결률(2016년 5월30일~2019년 10월15일)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안호영 의원의 법안 가결률은 40.7%이다. 안 의원은 59개의 법안을 대표 발의는데 이 중 24개 법안이 가결됐다. 도내 의원 10명 가운데 1등이며, 전체 295명의 의원 중 19등이다.

↑↑ 도표 전북일보 캡쳐.
ⓒ 익산신문
다음은 대안신당 김종회·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대안신당 유성엽·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 순이었다.

김종회 의원의 법안 가결률은 39.4%(전체 295명 의원 중 24위)로 160개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63개 법안이 가결됐다.

정운천 의원은 25개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6개 법안이 가결돼 24%의 가결률(전체의원 중 98위)을 보였다.

유성엽 의원은 37개 법안을 대표 발의해 8개 법안이 가결(가결률 21.6%, 전체 118위)됐으며, 김광수 의원은 141개 법안을 대표 발의해 29개 법안이 가결(가결률 20.6%, 전체 129위)됐다.

나머지 의원은 모두 20% 미만의 법안 가결률을 보였다.

특히 민주당 이춘석 의원(익산갑)의 법안 가결률은 3.3%로 전북 의원 10명 가운데 꼴찌였다. 전체 의원 295명 중 276위로 최하위권이다.

다음은 무소속 이용호 의원 9%(전북 9위, 전체 240위), 평화당 정동영 의원 10.4%(전북 8위, 전체 226위),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 15%(전북 7위, 전체 180위), 평화당 조배숙 의원 18.5%(전북 6위, 전체 148위)순으로 법안 가결률이 낮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본회의 출석률(2016년 5월 30일~2019년 11월 4일)도 안호영 의원이 97.1%로 가장 높았다. 안 의원은 138번의 본회의 가운데 134번을 출석, 전체 의원 가운데 47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이춘석 의원으로 전체 회의 중 132번을 출석(57위), 95.7%의 출석률을 보였다.

나머지 야당 의원들은 모두 100위권 밖이었다. 특히 이들 가운데 김광수·김종회·정동영·정운천·조배숙 의원은 200위권 밖에 위치했다.

최근 3년간 의원들이 받은 정치후원금을 보면 김관영 의원이 가장 많았다.

김 의원은 2016년 2억9991만7원, 2017년 2억9993만1145원, 2018년 3억73만5000원을 받아 전체 의원 가운데 10번째로 후원금이 많았다. 이어 유성엽 의원 28위, 정동영 의원 50위로 두 의원이 상위 50위 안에 들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배산 신일해피트리 APT신축현장 공..
숨진 前 백원우팀 민정비서관실 수..
"학생 이리역앞 덮는 까마귀떼였지"..
"국토부, 서부내륙고속도 1·2단계 ..
“지속적 민원에도 귀닫은 익산시청..
【익산칼럼】히딩크를 영입하라 - ..
원광대 재경동문회,모교발전기금 6..
【사설】고속도 부여~익산 착공 최..
이춘석·조배숙, 20대국회 입법활동..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7일 원광..
최신뉴스
K-Seed 서포터즈 활동 열심히 했더..  
장경호 시의원,소상공인 지원확대 ..  
익산경찰서, 모현동 CU편의점 아동..  
기차 이용객 위한 익산역愛 문화예..  
법사랑위원, 청소년 유해환경근절 ..  
여산(순천방향)휴게소,전북학생사..  
조규대 익산시의회의장, 지방의정..  
금마면, 민·관·군 합동 대대적인..  
무왕동행회, 푸른익산만들기 성금 ..  
모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 한..  
원광대 익산동문회장,13일 이·취..  
농업용 드론 검정, 이젠 비바람도 ..  
익신시 신청사 건립 연내에 설계공..  
용동면 다섯농부·고창교회,소외계..  
국악예술원 소리뫼, 전문예술법인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