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2-16 오후 07:22: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효도마을 나눔축제, 깊은감동 선사
먹거리 부스·어울림 마당 등 효실천 각인
시민 6000여명 참여, 효심에 감동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금) 22: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제20회 원광효도마을 나눔축제 축하공연.
ⓒ 익산신문
익산시 원광효도마을(이사장 오성배)이 주최하는 제20회 원광효도마을 나눔축제가 지난 5일 마을내 푸르름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희선 종사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로한 정·관계 인사, 김도종 원광대학교 총장 등 원불교 교역자, 전정희 전 국회의원, 자원봉사자 및 시민 6000여명이 참석했다.  

오성배 이사장은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바다로 흘러가듯 우리의 정성들이 모여 효 실천 장려 지원에 봇물을 이뤄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며 “참여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축사에서 “수마의 할큄 속에서도 효심으로 극복해 성황을 이룬 시민정신에 경의를 표해드린다”며 “익산시민의 숭고한 뜻을 모아 다가오는 전국체전과 장애인 체전에도 친절시민의 자긍심을 모아 인정 받는 처젠으로 꽃피울 것으로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모시자 어르신! 나가자 세계로! 만들자 효도세상!’ 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축제는 먹거리 부스·어울림 마당·라이브 공연 등 다채롭게 마련된 행사들이 하나같이 효도라는 의미를 각인 시켜 많은 참석자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원광효도마을은 지난 1998년부터 효실천 장려지원을 위한 나눔장터를 개장하여 매년 축제로 개최하면서 그 기금으로 사회복지법인 가족 효장려·경로당 지원·효행 사업·신축 주·야간 보호센터 지원에 나서는 등 효실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강권익 명예 기자

↑↑ 나눔축제 야외 먹거리부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모현동 현대아파트 10층서 화재, 주..
익산시, 15일자 신규공무원 66명 임..
익산시,6급이하 하위직 임기제공무..
전방㈜ 익산3산단 2·3공장 투자백..
동산동 유류저장탱크 이전요구 집단..
포스코APT 주민들 "입주 4년 뒤에 ..
익산출신 최정호,국토부 장관·인천..
익산 조합장 선거 평균 경쟁률 2.7..
신중년 일자리사업에 익산시 7억780..
도내 홍역환자 익산서 첫 발생, 보..
최신뉴스
전북농촌관광연구회 15일 제2대 임..  
【사설】속빈강정 투자협약 더 이..  
익산국토청, 국도및 하천시설물 안..  
남성고 출신 이원택 道정무부지사 ..  
마음으로 실천하는 봉사는 삶의 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북지부, 사랑..  
익산 3·4산단 전체 분양률 70% 곧..  
청년 붙잡을 益山型 청년지원 시책..  
市, 4월19일까지 2019 국가안전대..  
초록우산 재단 익산후원회,저소득..  
익산시,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 운..  
이마트24 금마중앙점, 착한가게 20..  
익산한국콜리텍大, 2018학년도 졸..  
원광대, 14일 가족회사의 날 행사 ..  
북부새마을금고, ‘희망나눔 사랑..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