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28 오후 03:19:04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86년의 역사 익산상의, CEO포럼 첫 개설
CEO포럼 1기 개강식 19일 웨스턴라이프호텔서
11월 28일까지 10주 걸쳐 매주 목요일 포럼 운영
대동남 등 40여 기업체 대표자·유관기관 등 참여
CEO 경영전략 지원· 기관장들과 네트워크 강화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20일(금) 14: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지역 최대의 종합경제단체로 설립된지 86년을 맞은 익산상공회의소(회장 양희준)가 처음으로 익산CEO 포럼을 개설했다.

익산상의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급격한 변화 흐름에 맞춰 기업인들의 경제·영환경변화에 대처하고 경영자로서 전문지식 습득과 신규 일자리 창출 연계를 도모하기 위한 제1기 CEO 포럼을 개설하고 이달 19일 개강식을 가졌다.

CEO 포럼 과정은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 및 대학교수 등을 초빙, 관내 CEO들의 경영전략 및 비즈니스 활동 지원·사업시찰 및 현장워크숍 지원 등으로 네트워킹 활성화를 꾀하게 된다.

CEO 포럼 1기과정은 9월 19일 개강해 11월 28일까지 10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8시30분까지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마련된다.

제1기 CEO 포럼에는 대동남 등 30여개업체의 최고경영자를 비롯 익산시장·익산시의회의장·익산세무서장 등 지역 기관장들도 참여, 교류활동을 하게 된다.

개강식에서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김천기 익산세무서장이 기업이 활용해야 할 2019년 하반기 국세행정 방향 관련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양희준 회장은 “CEO 포럼 제1기 과정에 정치·경제·문화·IT·기후변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강사진을 초빙한다”면서 “알고 있는 것이 90%이더라도 나머지 10%에 대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통해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자는 것이 CEO 포럼 개설 취지”라고 설명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자랑스러운 익산의 얼굴…제31회 시..
황두관 시의원"배산어린이공원 도심..
김기진 대표의 19년째 이어온 '사랑..
최정호 시장, 한가위 앞두고 전통시..
익산 반도체 기업 유치…민-관 자원..
"청년이 만들고 즐겼다" 그들만의 ..
익산 AI디지털배움터, 21일부터 수..
검찰청 군산지청·청소년 범죄예방..
익산문화관광재단, 2년 연속 경영평..
'사랑의 나눔행렬' 한가위 앞두고 ..
최신뉴스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익산시, 727억 투자 유치…자동차..  
익산시, 미래산업 생태계 확장  
익산보석박물관, 대구와 순회전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  
식품진흥원 노사, 상생협력과 공동..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연휴 끝내고 일상 복귀, 고향 설렘..  
추석연휴 보름달 보기는 어렵다, ..  
하림,추석연휴 혼밥, 혼술족 별미..  
한가위 앞두고 익산역 서서히 귀성..  
익산 노인회, 30회 노인의 날 기념..  
한가위 밥상민심 "정치권 제역할 ..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