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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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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중도원(대표이사 이건중)이 법인설립 29주년 기념식 및 종사자 대회를 지난 5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하 22개 소속시설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노고를 위로하고 연대감을 다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우수직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미래 인재 10명에게 ‘은혜나눔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2부 한마음 운동회에서는 다채로운 체육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임직원들이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건중 대표이사는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소외된 이웃의 손을 잡아준 종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중도원이 있다”며 “다가올 30주년과 지속 가능한 복지 공동체를 위해 종사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7년 설립된 중도원은 현재 500여 명의 종사자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굳건히 동행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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