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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고병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장이 이달 6일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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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익산지청(지청장 고병곤)이 주말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익산·김제 지역 산업단지와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주말 불시점검을 이어오고 있다고 이달 8일 밝혔다.
특히 주말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점을 감안해 고병곤 지청장은 이달 6일 김제시 소재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락·부딪힘 등 5대 중대재해 요인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익산지청은 산업단지 순찰을 통해 안전 음성메시지를 송출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보호구 착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계고장을 부착하는 등 안전 경각심을 높였다.
익산지청은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법 조치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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