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간호간병통합병동 익산병원 이미지. | | ⓒ 익산신문 | | 익산병원(병원장 윤권하)이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입원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6월 1일부터 간호·간병통합병동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로 익산병원의 간호·간병통합병상은 기존 130병상에서 37병상을 추가해 총 167병상 규모로 늘어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개인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환자에게 간호와 간병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다.
환자는 더욱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이 적용돼 간병비 부담도 크게 덜 수 있다.
이 제도를 통해 환자들은 입원 기간 동안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보호자 상주 없이 치료와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윤권하 익산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덜고 보다 질 높은 입원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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