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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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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전윤주)이 우양재단 영양죽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고령 장애인에게 영양죽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치아 불편이나 저작기능 저하 등으로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만 70세 이상 고령 장애인의 식생활 안정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독거 및 저소득층 대상자 21명에게 CJ제일제당 후원으로 마련된 파로통곡물죽을 1인당 7개씩 지원했다.
전윤주 관장은 “이번 영양죽 지원이 고령 장애인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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