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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가 5월 29일 지역 내 사회복지·보육기관 등 19개 기관과 '2026년 제1차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선 익산시 시립 치매요양원, 봄봄노인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참여해 여성 인력 채용 확대와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새일센터는 협약 기관에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 개선, 경력단절 예방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도울 방침이다.
장정남 센터장은 "여성의 고용 안정과 일·가정 양립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새일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총 796개 사와 일촌기업 협약을 맺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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