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진단검사의학과(과장 박도심)가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진단검사의학재단이 주관하는 ‘우수검사실신임인증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매우 우수’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유효하며, 검사실 운영을 비롯해 진단혈액, 임상화학, 임상미생물, 수혈의학, 진단면역, 유세포, 조직적합성, 세포유전, 분자진단, 종합검증, 현장검사 등 총 12개 분야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우수검사실신임인증제도는 검사실 전체 프로세스의 상향 평준화를 통해 환자 안전과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검사실 운영의 표준화 및 체계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또한 지속적인 품질개선(CQI) 시스템 구축과 정도관리 향상 등을 통해 검사 품질 및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박해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