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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광장]【월요아침 窓】폰과 스너빙 - 하송
몇 개월에 한 번씩 만나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 전에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 중에서 마음이 맞는 직원들끼리 얼굴을 보고 그간의 소식을 물으며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
마스터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그냥 주세요! - 하송
 “그냥 1회용 컵에 주세요!”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뜨거운 날씨에 시원한 곳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러 온 손님이 매장 점원에게 하는 말..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27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망해사(望海寺) - 정성수
깊은 산속에 숨어 두려운 눈을 뜨고 세상을 내다보는 절은 많다. 그러나 바닷가에 애잔한 눈빛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절은 많지 않다. ‘망해사’라는 절 이름에서 바다 냄..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열린광장]【독자투고】기형적인 수사구조 이제 제자리 찾아야
지난 6월 21일 행정안전부와 법무부는 수사권 조정에 합의했다. 경찰은 수사에 집중하고, 검찰은 기소 후 공판에 집중하는 것이 이번 수사권 조정의 기본 취지이다. 경찰..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눈물 - 정성수
조선 정조와 순조 사이의 학자이자 문장가인 심노숭(沈魯崇 1762~1837)이 일찍 죽은 아내를 애도하며 썼다는 ‘누원(淚原)’에 의하면 눈물은 눈에 있는 것인지 마음에 있..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여기에서 지금 - 하송
장마철을 맞이해서 소나기가 오락가락합니다. 여유자적 거닐던 뭉게구름이 사라지고 하늘이 흐려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지붕을 뚫을 기세로 장대비가 쏟아집니다. 며칠 전 ..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나 홀로 시대의 고독사
혼자 살던 사람이 사망 후 한동안 방치됐다가 발견된 죽음을 일컫는 ‘고독사(孤獨死)’는 외로울 고(孤), 홀로 독獨, 죽을 사(死)를 써 ‘외롭게 죽었다’는 뜻이다. 가..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열린광장]【특별기고】나의 향기(香氣) 요법(療法)
지난 봄 부터 여름까지 주말마다 근교에 있는 텃밭에 매달려 살았다. 한 주간을 일터인 약국의 닫힌 공간에서 보내다가 텃밭을 찾아가는 길은 각종 향기로운 방향(芳香)으..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열린광장]【열린광장】 6.25 참전용사 분들을 다시 생각하며 - 강보미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6월은 조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과 공헌을 다하신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보훈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며, 오늘 6월 25일은 6.25전쟁이 발발..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25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지도자의 역사의식 - 이 용 희
한국 YMCA 목적문에 보면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책임의식을 강조하고 있다. 왜 우리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는가? 무엇 때문에 역사를 연구해야 하는가? 해답은 간단하..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당기는 생활 - 하 송
평소 생활에서 행동이 반듯하고 예의가 바른 지인이 있습니다. 어느 날 커피숍에서 무거운 출입문을 밀고 나오려는데, 재빨리 다가와서 내 앞으로 문을 당겨서 열어줬습니..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익산의병기념사업에 참여합시다 - 이용희
다가오는 6월1일은 정부가 정한 의병기념일이며 익산의병 창의 111주년이 되는 날이다. 나라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했던 가장 안타까운 사건이 1905년부터 일제..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28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살다보면 별일이 - 하송
‘공사(公私)가 다망(多忙)하다’는 말이 있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본의 아니게 모임에서도 여러 가지 책임을 맡고 있다. 며칠 전에도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에서도 총무라..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초석 ‘따뜻한 보훈’ - 김건곤
요즘 따뜻한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며 평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작년 한 해는 그 어느 해보다 국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다. 특히 초유의 탄핵 사태에 따른..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열린광장]【열린광장】 규제혁신과 따뜻한 보훈 제도 - 김건곤
그동안 정부에서는 우리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규제들을 개선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한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1998년 행정규제기본법을 제정..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30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이따 또 만나! - 하송
2학년이 되었다고 제법 의젓해졌습니다. ‘떤땡님’을 부르며 쫓아다니던 작년의 숙이가 아닙니다. 작년 1년 동안 숙이는 우리 학교의 귀염둥이였습니다. 또래에 비해서 통..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사랑 그 영원한 화두 - 정성수
사랑은 인간관계다. 바람직한 관계를 맺고, 이를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이자, 마음의 움직임이다. 따뜻한 가슴으로 서로 간의 유대 또는 사귐을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이 곧 ..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청렴의 꽃 '국민연금' - 노대우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추운 겨울을 버티고 꽃망울을 터뜨리는 매화를 보면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곤 한다. 매화는 하얀 눈을 뚫고 고고하게 피아나 맑은 향..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2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봄을 맞이하며 - 하송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했습니다. 3월은 특히 큰 ‘기쁨의 달’이기도 합니다. 겨울방학에 부쩍 자란 아이들이 한껏 의젓해진 모습으로 한 학년씩 진급하는 모습을 보기 때..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제3회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잊지말자 - 정준호
지난 2월 평창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며 아울러 남북간 관계에서 해빙분위기가 시작되며 북한 핵개발로 인한 위기상황이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평화적..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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