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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서동축제는 백제부흥운동이다
지역축제는 1995년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가 개막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세계화, 지방화, 개방화라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중앙정부 의존개..
마스터 기자 : 2024년 05월 03일
[익산칼럼]【익산칼럼】고봉밥나무와 식당 복지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밥한끼나눔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은 지역사회 내의 열악한 사회경제적 요건으로 밥 한 끼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건..
마스터 기자 : 2024년 04월 26일
[익산칼럼]【익산칼럼】농업수입(收入)보장보험 확대해야
농업은 기상의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산업이다. 오죽하면 ‘농사는 하느님과 동업한다’고까지 하겠는가! 최근 들어 홍수, 폭풍우, 등 계절성 자연재해는 물론, ..
마스터 기자 : 2024년 04월 2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삶에 대한 예의와 태도
언젠가 지역 기관장을 지내신 원로어르신과 대화하던 중 삶을 대하는 그분의 방식을 듣고 인상 깊었던 적이 있다. 80을 넘어 90을 바라보는 그분께서는 지금도 누구를 만..
마스터 기자 : 2024년 04월 1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이장폐천(以掌蔽天)
4.10 총선거가 임박해 옴에 따라 기존 정치인은 물론 새로 정치에 뛰어든 신인 정치인들이 얼굴 알리기에 두 발과 두 손이 부족할 때이다.  이렇게 정치에 뛰어..
마스터 기자 : 2024년 04월 05일
[익산칼럼]【익산칼럼】청소년에게 곁을 내어주실 수 있을까요?
올해 학교 동계 방학인 2월 중 평일 아침이었다. 익산청소년자치공간 다꿈의 문을 열자마자 들어온 충혈된 눈의 청소년들은 배가 고프다고 했다. 지역사회에서 후원받..
마스터 기자 : 2024년 03월 29일
[익산칼럼]【익산칼럼】우리의 절규가 들리십니까?
2024년 2월 기준으로 익산의 인구는 26만 8,940명, 군산시는 25만 9,354명으로 집계되었다. 호기심에 찾아봤다가 이 두 지역의 인구수를 보고는 한동안 가만히 들여다 볼..
마스터 기자 : 2024년 03월 25일
[익산칼럼]【익산칼럼】다보스포럼과 녹색전환
2024년 1월 19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54번째 다보스포럼이 막을 내렸다. 다보스 포럼은 전 세계의 정·재계, 학계의 유명인사 2,800여명이 참석하는 글로벌 지식포럼..
마스터 기자 : 2024년 03월 18일
[익산칼럼]【익산칼럼】백제에 우리의 이름을 새겨 넣읍시다!
2023년 12월 31일 경주시의 신라대종공원과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는 성대한 제야의 타종식이 열렸다. 양 도시는 대형화면 생중계를 통해 상대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마스터 기자 : 2024년 03월 08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 농산물 유통과 인문학
고대 문명의 4대발상지 중 메소포타미아가 있다. ‘두강’ 사이라는 뜻이란다. 우리 익산도 금강과 만경강 사이에 있다. 금강은 백제 고대 문명을, 만경강은 농경의 문..
마스터 기자 : 2024년 03월 01일
[익산칼럼]【익산칼럼】아직 갈 길 먼 정당 제도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은 혼돈 속에 있다. 이낙연 전 총리가 탈당해서 신당을 만들고 ‘원칙과 상식’ 소속 의원들이 또 탈당과 신당 만들기를 거듭하더니 급기야 ..
마스터 기자 : 2024년 02월 23일
[익산칼럼]【익산칼럼】도시의 경쟁력, 소통과 공감에 답이 있다
소통과 공감은 인류의 역사를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다. 오늘날 인류가 생존해 온 주요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세계적 역사가 유발 하라리는 그의 저서 ‘사피..
마스터 기자 : 2024년 02월 16일
[익산칼럼]【익산칼럼】당랑거철(螳螂拒轍)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려면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려면 ‘먼저 분수를 지켜라’, ‘네 분수를 알라’고 주위에서 충고한다. 그..
마스터 기자 : 2024년 02월 0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을 반짝반짝 빛나게 할 분을 찾습니다.
익산의 옛 영정통 거리에는 전국 각지의 패셔니스타가 몰려와 각자의 멋을 뽐내던 공간이었다. 멋진 액세서리와 화려한 패션들이 어우러져서 늦게까지 빛이 꺼지지 않는 ..
마스터 기자 : 2024년 01월 2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지방소멸시대! 익산의료관광으로 극복하자
익산은 정말 보석 같은 도시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의료관광사업과 마케팅에 조금 경험이 있는 필자에게는 익산은 의료시스템 부분에서도 정말 환상적이기 ..
마스터 기자 : 2024년 01월 19일
[익산칼럼]【익산칼럼】준비된 익산, 2024년에도 힘차게 비상한다
“앞머리는 길게 늘어뜨리고 뒷머리는 반질반질한 대머리다. 양손에는 저울과 칼을 들고 있으며, 어깨와 발에는 각각 크고 작은 날개가 달려있다” 기원전 4세기 그리스..
마스터 기자 : 2024년 01월 1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세입 크게 줄면 선택적 복지 먼저 고려돼야
2024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 매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복지 예산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늘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복지 서비스는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지..
마스터 기자 : 2024년 01월 05일
[익산칼럼]【익산칼럼】새해엔 시민 모두가 자전거 이용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누구에게나 자전거에 대한 추억이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중학교 1학년 때 낭산에서 함열까지 십리가 넘는 길을 걸어서 등·하교를 하던 시절 자전거로 다니는 친구들이..
마스터 기자 : 2023년 12월 29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치유의 숲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부결 유감
지난 3월 첫삽을 뜬 ‘국립 익산 치유의 숲’이 준공을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이 되는 치유센터 건물이 산 중심에 건설되다 보니 주차면 확보와 진입로의 신규 ..
마스터 기자 : 2023년 12월 22일
[익산칼럼]【익산칼럼】노인복지관 공간을 넘어 문화로
배산에 위치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단순히 사회복지사만의 업무공간이 아닌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이 주인인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
마스터 기자 : 20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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