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4-13 오전 11:32:13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종합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주시 홍보맨,청년시청서 던진 화두 "틀을 깨세요"
익산시, 이달 20일 다이로움 취업박람회·초청 특강 진행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 특강 통해 성공 비결 전해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4년 02월 21일(수) 10:4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이 이달 20일 익산청년시청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초대돼 특강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는 이달 20일 청년시청에서 다이로움 취업박람회를 열고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 초청 특강과 1:1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최근 공무원 섭외 1순위답게 김선태 주무관의 특강을 듣기 위해 이날 많은 청년이 익산청년시청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TV'를 운영하며 B급 감성의 홍보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독자 수 62만 명을 돌파해 현재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구독자를 갖고 있다.

ⓒ 익산신문

이날 특강에서 김선태 주무관은 특유의 재치 있는 화법으로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한 도전이 성공 비결이다. 도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충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담당자로서 경험했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그간의 어려움과 극복 과정·새로운 홍보 콘텐츠를 시도하며 겪었던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특강 전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기업 인사담당자 참여 1:1현장 면접에서는 많은 청년 구직자가 참여해 취업 성공을 이뤘다.

취업박람회에 참가한 한 청년은 "특강을 듣고 새로운 도전을 할 힘을 얻었다""취업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번 취업박람회가 좋은 자극이 됐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이 이달 20일 익산청년시청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초대돼 특강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22대 총선서 익산 연고 5명 당선 ..
함라 소재 현계미술관 28일~5월 5일..
익산갑 이춘석 후보, 배산서 줍깅하..
익산시, 6~8급 12명 승진 수시인사 ..
원광대서 첫 호남권 코레일 채용필..
익산 제22대 총선 사전투표율 37.25..
22대 총선 민주당 이춘석 4선·한병..
비위 적발 익산시 공무원 3명'정직..
익산 22대 총선 후보 3명 선거비용 ..
정명훈 지휘·조성진 협연…도쿄필 ..
최신뉴스
이리모현초 통학로 교통사고 Zero..  
식품진흥원 창립 13주년 기념식 갖..  
익산시의회, 이달 16~19일 제259회..  
마동, ‘행복실은 건강드림 사랑마..  
【익산익산인】“지역 관광축제 성..  
【익산칼럼】삶에 대한 예의와 태..  
【월요아침窓】작고 사소한 것이 ..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새와 ..  
【줌인찰칵】꽃을 봄 - 조수인  
【김경원의 노무칼럼】연차유급휴..  
【보훈 Q&A】4월의 6·25전쟁영웅 ..  
【국민연금 Q&A】장애연금을 받고 ..  
김순덕 시의원,'대한민국 어린이대..  
국립종자원 서부지원, 고구마 종순..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경로당 지..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