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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교통행정과 직원, 민원 신속 대응 '칭송'
최영준·김진수·권태헌 주무관 등 3명, 안전 위협 요인 해결
성당면주민들, 적극적 행정처리에 감명표하는 현수막 게첨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23일(금)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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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교통행정과 최영준· 김진수·권태헌 주무관(왼쪽부터)
ⓒ 익산신문
적극적인 응대로 민원인에게 감동 행정을 구현한 익산시 직원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 23일 익산시에 따르면 교통행정과 최영준·김진수·권태헌 주무관 등 3명이 성당면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귀감이 되고 있다는 것.

성당면 상와마을 주민들은 지난달 국민신문고를 통해 마을 주변 지방도로 인해 안전에 위협을 느끼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와 이용객이 없어 방치된 버스정류장 철거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교통행정과 이들 직원들은 민원인의 입장을 고려해 시가 처리 가능한 부분은 즉시 처리, 소관 사항이 아닌 부분은 관리주체에 직접 전달해 빠르게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현재 시는 예산 편성을 통해 버스정류장 철거를 완료했으며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가 가능하다는 익산경찰서의 답변을 주민들에게 전달한 상태이다.

↑↑ 익산시 성당면 상와마을 주민들이 적극적 행정처리에 감명을 표하는 현수막을 도로변에 내건 모습.
ⓒ 익산신문

주민들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처리에 감명을 표하며시민의 안전을 최고로 챙기시는 정헌율 시장님 전국 1등 시장님이십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게첨했다.

한편 익산시는  앞으로도 친절 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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