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0 오전 09:36:38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종합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미래농정국 폭염속 농촌일손돕기 추진
45명의 직원, 9일 여산면 양파밭에서 수확작업 돕느라 구슬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09일(화) 17:0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시 미래농정국 직원들이 폭염이 기승을 부린 이달 9일 여산면 일대에서 양파수확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 익산신문
농촌현장이 농번기를 맞았음에도 코로나19 여파로 일손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청 미래농정국이 농업인들의 동반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미래농정국 직원 45명은 이달 9일 오전 8시부터 여산면 일대 양파밭으로 나가 폭염속에서 양파수확 작업 돕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익산시 지부 직원들도 동참해 호흡을 맞췄다.

한 농가는 “미래농정국 직원들이 평소에도 일이 많아 휴일이나 밤낮 구분없이 우리 농민들과 업무 통화를 하는 것으로 소문 나 있는데 그렇게 바쁜데도 불구하고 일손까지 보태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농정국은 매년 태풍피해농가 돕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 봄 마을전자상거래 주문 폭증에 따른 택배 포장 돕기, 코로나19로 어려운 친환경 학교급식 농산물 수확 및 포장 돕기를 추진 한 바 있다.

한편 익산시는 3개 농협(금마·삼기·낭산)의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인력을 중개하며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일손 부족 현상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 4개 농가에 8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일손 돕기에 참여한 바 있고 앞으로도 군부대·자원봉사센터 등과 협의해 농촌 일손돕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광대병원,인구급증 남양주시로 진..
익산지역 일반고 1750명 합격…불합..
이춘석 전의원,국회사무총장으로 7..
합의제 감사기구 익산시 ‘감사위원..
익산시 교통정보센터 교통체계 시스..
KTX 익산역 대륙철도 거점역 성장 ..
KTX 익산역 동편 남부주차장 주차타..
익산시청 부서 사무실 4월께 대대적..
익산지역 초고령사회 직면…65세 이..
익산시 올해부터 병역명문가 예우 ..
최신뉴스
익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1주일만에..  
익산폴리텍대, P-TECH과정 학생 10..  
80대 老母 목졸라 숨지게 한 50대 ..  
익산상의, 제24회 익산상공대상 수..  
정헌율 시장··유재구 의장, 한파..  
모현동 지사보장協, 정기후원자 15..  
대한펌프카협회익산지회, 소외계층..  
전북금연센터 한미희 간호사, 보건..  
원광대병원 수도권 진출 검토에 내..  
원광대,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사)도우리봉사단, 사랑나눔 성금..  
산들강웅포, 도내 유일 4년 연속 ..  
익산시, 명실상부한 홀로그램 도시..  
익산시, 노후 공동주택 개·보수 ..  
익산시청 부서 사무실 4월께 대대..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