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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간판은 가게의 품격이 업그레이드 시키죠”
-디자인작업, 제작, 간판공정까지 꼼꼼하게 시공
-전국 공동 브랜드 ‘참 좋은간판’ 익산 취급점 가입
-A/S 3년 무상, 목돈 부담 없는 36개월 후불 가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08일(목)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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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서동로 8길 16(동산동) 간판문의 : 843-2933
ⓒ 익산신문
길가를 거닐다 보면 쉽게 접하는 수많은 간판, 건물의 얼굴이기도 한 간판은 가게의 위치나 기능을 알리는 목적 외에 거리의 문화를 대변하고, 도시이미지를 창조하는 도시경관의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동산동에 위치한 ‘제일기획(대표 이해춘)’은 보는 이들에게 한눈에 기억되기 쉽게 친근한 간판을 제작하기 위해 생산에서 소비자의 손에 닿기 전까지 수 많은 작업과 공정을 꼼꼼하게 시공하고 있다.
↑↑ 제일기획에서 제작 디자인된 현수막이 출력되고 있다.
ⓒ 익산신문

이해춘(48)대표는 1999년부터 옥외광고업을 시작, 올해로 16년째 한길을 걷고 있다.
간판에서부터 현수막, 전단지, 인쇄물 등 가게를 홍보하고 알리는 이들을 위한 모든 업무를 맡고 있다.
이 대표는 수학·영어 입시학원을 운영 중 IMF계기 학원 운영이 어려워지자 매형의 권유로 옥외광고업으로 전업하게 됐다.

준비 없이 시작한 광고업은 결코 녹록치 않았다. 3~4년동안은 하청업을 맡으며 기술을 익히며 경험을 쌓는 등 시행착오를 겪으며 광고업계 적응해갔다.

이 대표는 “간단한 작업을 하더라도 세심하고 꼼꼼하게 하고 있다. 디자인부터 시공까지 한 부분이라도 놓치지 않고 내 눈으로 확인하고 또 확인한다”며 “ 눈에 안 보이는 곳까지 꼼꼼하게 점검한다. 눈에 잘 뜨이지 않는 곳을 점주가 우연히 봤을 때 ‘안보이는 곳까지 세심하게 작업하는 구나’ 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어서였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대표의 세심함으로 인맥을 통한 작업이 늘어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고객을 100% 만족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매사를 꼼꼼하게 처리하는 이 대표의 스타일이 사람들에게 깊은 신뢰감을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다.

요즘 경제 불황으로 잘 만들어진 간판보다 가격에 맞추는 간판제작이 일반적이 되어 가고 있다.
이 대표는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참 좋은간판’ 취급점에 가입했다.

참좋은 간판이란 국내 최초 전국 통합 공동브랜드로 국내 최초 A/S 3년 내내 무상 제공하며
초기 비용이 많이 드는 간판의 특성을 고려해 목돈 부담 없는 36개월 후불제로 이용 가능하다.
특히 차별화된 제품 기술력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업종별 디자인에 따른 무한한 확장성이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 대표는 “간판은 견적에서부터 시공까지 자신의 간판을 만든다고 생각해야 한다. 간판의 경우도 반드시 자신만의 고객이 될 광고주도 있다”며 “이것이 세월이 지나면서 축적되고, 불황에도 이길 수 있는 비결이다. 좋은 간판은 가게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시키기에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 불황으로 수금이 잘 되지 않아 힘들기도 하지만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새 간판을 달 때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나 역시도 즐겁다”며 미소를 지었다.
 /채화수 기자
↑↑ 이해춘 대표가 제작부터 시공까지 손수 꼼꼼한 작업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 제일기획 이해춘 대표와 그의아내 편미선씨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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