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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추억과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 핫도그
방부제, 색소 일절 넣지 않은 33가지 곡물반죽
국내산 한돈 소시지만 사용, 부드러운 맛 일품
12cm 통 치즈가 들어간 모짜렐라는 인기 폭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07일(금)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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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핫도그 영등점(대표 신숙양)에서 갓 튀겨 나온 핫도그가 맛있어 보인다.
ⓒ 익산신문
어린시절 학교앞 분식집에서 눈처럼 하얀설탕과 새콤달콤한 케첩을 가득 묻혀 먹던 추억의 분홍 핫도그.

이런 추억의 핫도그를 건강하고 맛있게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 사이에 화제를 몰고 있다.

익산시 영등동 제일1차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비엔나 핫도그 영등점(대표 신숙양)이 바로 그 곳이다.

이 곳의 핫도그는 표고, 아몬드, 밤가루 등을 혼합한 33가지 곡물반죽을 90분간 발효과정을 거친 후 한돈 소시지와 함께 깨끗한 기름에 튀겨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전문점들과는 차별화 된 맛과 풍미를 느낄수 있다.
↑↑ 포테이토 핫도그 여러개가 맛있게 포장되어 있다.
ⓒ 익산신문

특히 맛도 뛰어나지만 합리적인 가격은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국산 비엔나 소시지에 유기농 슬라이스 치즈를 감싼 후 몸에 좋은 브로콜리, 시금치, 당근, 옥수수콘을 갈아 밑반죽을 입혀 튀겨낸 야채치즈 핫도그를 단돈 2200원에 제공하고 있어 가격이 싸다.

더불어 아이들을 위해 출시한 비엔나 키즈 핫도그는 단돈 900원에 제공하고 있어 어떤날은 재료가 떨어져 못 팔때도 많다.

또 웰빙 핫도그라는 소문이 널리 퍼짐에 따라 하루 평균 150명 이상의 손님이 가게를 방문해 핫도그를 포장하거나 푸드트럭을 연상하게 하는 실내에서 지인들과 파파야 슬러시 한잔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실내 모습이다.
ⓒ 익산신문

신숙양 대표는 "방부제를 전혀 쓰지 않는 건강한 핫도그를 만들겠다는 원칙을 가지고 이른 아침에 반죽 준비를 하기 때문에 힘든 점도 있지만 한 번 맛을 보신 손님들은 단골이 되기 일쑤여서 갈수록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했다.

이번에 젊은층을 겨냥해 새롭게 나온 모짜렐라 핫도그는 무려 12cm의 통 치즈가 한번에 들어가 있어 고소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 취향에 따라 뿌려 먹을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소스들이 준비되어 있다.
ⓒ 익산신문

이어 피크닉박스는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 비엔나의 쫄깃한 맛, 치즈의 부드러운 식감 등을 한번에 느낄수 있도록 5종류의 핫도그 10개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어 봄을 맞아 나들이 가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게를 방문한 모든 손님들이 핫도그를 먹는순간 입안에 행복을 느낄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는 신 대표의 신념대로 비엔나 핫도그는 당일생산, 당일소비 원칙을 가지고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천연 곡물반죽으로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주방 입구가 푸드트럭을 모델로 재미나게 인테리어 되어있다.
ⓒ 익산신문

신 대표는 "전주, 군산 등 인근 도시에 체인점을 개설해 맛있는 비엔나 핫도그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치: 익산시 영등동 제일1차 아파트 상가 101호
영업시간: 오전 12시-오후 11시
휴무:없음
연락처:063-833-8845 /경성원 기자

↑↑ 익산시 영등 제일1차 아파트 상가 101호에 위치한 비엔나 핫도그 외부 모습이다.
ⓒ 익산신문


↑↑ 시원하게 목을 축일수 있는 슬러시 기계다.
ⓒ 익산신문


↑↑ 메뉴판에 다양한 핫도그들이 소개되어 있다.
ⓒ 익산신문


↑↑ 메뉴판에 다양한 핫도그들이 소개되어 있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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