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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짱, 맛 짱, 양은 덤, 입안서 녹는 부속고기 향연
특수모듬 8천원, 고추장구이 9천원, 닭발6천원까지
갓잡은 국내산 돼지고기만 사용, 쫄깃한 맛 끌어내
제주 꽃멸치, 파인애플 등 혼합한 비법소스는 최고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31일(금)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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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가 적고 부드러운 뽈살, 식감이 꼬돌꼬돌한 덜미살, 마블링이 촘촘해 씹는 맛이 연한 항정살,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꼬리살은 돼지 한 마리당 200G 내외로 나오는 정말 귀한 특수 부위들이다.
 
↑↑ 항정살, 뽈살, 꼬리살, 덜미살 등의 4가지 특수 모듬구이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
ⓒ 익산신문

이렇게 먹기 힘든 돼지 특수부위를 가격은 내리고 양은 끌어 올려 손님들에게 맛있게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익산시 동산동 세경3차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통통연탄직화구이(대표 황용택)가 바로 그 곳이다.

이 곳의 돼지 특수부위는 도축장에서 갓 잡은 신선한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만을 직거래 방식으로 구입해 먹기 좋은 두께로 손질 과정을 거친 후 귀한 4가지 특수부위를 골루로 섞어 손님들에게 단돈 8천원에 제공하기 때문에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한 번에 느낄수 있게 해준다.
↑↑ 고기가 선홍빛을 띠는게 신선해 보인다.
ⓒ 익산신문

특히 맛도 뛰어나지만 합리적인 가격면에 있어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해준다.

한 돈 앞다리 살에 국내산 고추장, 물엿, 사과 등을 갈아 넣은 비법소스를 바른 후 1일간 숙성 과정을 거쳐 나가는 고추장 양념구이가 단돈 9천원에 제공하고 있어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더불어 국내산 닭발에 고춧가루, 양파 등을 섞은 수제 바베큐 소스를 발라 제공하는 무뼈닭발은 단돈 6천에 판매를 하고 있어 없어서 못 팔때도 많다.

또한 인근에 맛있다는 소문이 널리 퍼짐에 따라 하루 평균 150명 이상의 손님이 가게를 방문해 숙성된 고기를 포장하거나 연탄불 향기 가득한 실내에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황용택 대표는 "통통연탄직화구이는 신선한 고기와 제주산 꽃멸치, 파인애플 등 5가지 비법재료를 섞어 만든 특제소스를 함께 제공해 드리기 때문에 한 번 오신 손님들은 그 맛에 헤어 나오지 못하고 단골이 되어 갈수록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했다.
↑↑ 매일 아침 시장에 나가서 공수해오는 상추가 너무 싱싱해 보인다.
ⓒ 익산신문

통통연탄구이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어나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얼마전 출시된 능이백숙은 국내산 토종닭만을 사용해 항암효과가 있는 능이버섯과 천궁 등 한약재 10여가지를 넣고 푹삶아 손님들에게 제공하는데 시원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일품이다.

이어 단돈 3천원에 제공하는 냄비밥은 밥과 누룽지의 장점을 결합해 밥을 먹고 난 후 물을 살짝 부어 누룽지로 다시 끓여 먹는데 옛날 시골에서 가마솥에 먹던 구수한 맛을 이끌어내 소화도 잘되고 옛 향수도 느끼게 해준다.
↑↑ 가게 내부가 옛 정취 물씬나게 인테리어 되어 있다.
ⓒ 익산신문

"우리 식당에서 제공하는 모든 음식에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겠다"는 황용택 사장의 신념대로 통통연탄직화구이는 매일 아침 새벽 시장에서 제철 채소를 구입해 그날 필요한 반찬들만 손수 만들어 홀에 제공하고 고기 또한 당일 도축된 고기만을 공급받아 손님들에게 싼 가격으로 맛있는 고기를 제공하고 있다.

황 대표는 "앞으로도 계속 가격도 싸고 맛있는 고기를 제공하겠다"며 "혹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기술을 전수해 체인점들을 많이 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위치: 익산시 동산동 세경3차아파트 상가103호
영업시간: 오후4시30분-저녁11시
휴무: 매주 일요일 휴무
연락처: 010-8827-1166 /경성원 수습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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