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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놀라고 맛에 한번 더 놀라는 착한 치킨
천원으로 즐기는 닭 다리, 닭 날개, 염통까지
신선한 국산냉장닭만 사용, 쫄깃한 맛이 일품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2월 10일(금)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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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영등동 제일 1차 아파트 건너편에 위치한 치킨구역 영등점 이미영 사장이 방금 막 튀겨낸 치킨을 집게로 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익산신문

저렴한 가격과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장점에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치킨.

하지만 최근 많은 치킨 전문점들이 대형 프랜차이즈화 되면서 높아진 가격에 부담이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높은 가격은 내리고 신선한 닭만을 사용해서 맛과 양, 질 을 끌어 올린 치킨 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인근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익산시 영등동 제일1차 아파트 건너편에 위치한 치킨구역 영등점(대표 이미영)이 바로 그 곳이다.

이 곳은 100% 국내산 냉장닭을 사용하여 염지를 수작업으로 직접한 후 24시간 숙성과정을 거쳐 깨끗한 기름에 닭을 튀겨내어 손님들에게 직접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전문점들과는 차별화 된 맛과 풍미를 느낄수 있다.
↑↑ 이미영 사장이 물과 파우더를 혼합해 밑반죽을 만들고 있다.
ⓒ 익산신문

특히 맛도 좋지만 합리적인 가격면에 있어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노계닭인 아닌 육질이 쫄깃한 11호 닭만을 사용해 튀긴 후라이드 한마리가 단돈 만원, 술안주에 제격인 푸짐한 똥집이 한박스에 7천원, 쫄깃한 염통은 3꼬치를 천원에 판매해 가격이 싸도 너무싸다.

더불어 한 조각에 천원하는 닭 다리와 닭 날개는 하루 평균250개가 나갈 정도로 많이들 찾아 때로는 없어서 못팔때도 많다.

또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손님이 가게를 방문해 치킨을 포장하거나 새롭게 인테리어한 홀에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게내부 모습이다.
ⓒ 익산신문

이미영 대표는 "좋은 닭과 깨끗한 기름을 사용해 닭을 튀겨내다 보니깐 한 번 방문하신 고객분들이 입소문을 내주셔서 갈수록 손님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치킨구역은 늘어나는 고객분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새로운 메뉴개발에도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스페셜 한식 메뉴는 매운소스를 바른 후 닭다리살을 오븐에 구워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기름기가 제거되어 단백한 맛이 일품이다.

이어 파닭의 경우는 파위에 뿌리는 양념을 시판양념이 아닌 간장과 식초를 황금비율로 섞은 후 비법인 레몬청을 첨가해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끌어 올려 고객분들의 입맛을 돋아주고 있다.
↑↑ 다양한 양념들과 그릇이 모아져 있는 셀프 바가 있다.
ⓒ 익산신문

'초심을 잃지 말고 늘 최선을 다하자'는 이미영 사장의 신념대로 치킨구역은 손님들의 취향에 맞춰 변화를 거듭하고 있고 이에따라 치킨전문점을 열은지 1년만에 추가로 2호점을 오픈했으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 가격도 착하고 맛있다는 소문이 널리 퍼짐에 따라 체인점들을 많이 오픈해 맛있는 치킨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치킨구역은 손님들에게 만족감을 더 선사해주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들을 하고 있다.
↑↑ 매장내 이벤트를 홍보하는 문구가 걸려져 있다.
ⓒ 익산신문

매장을 방문해 5천원 이상의 치킨을 구입하면 응모기회를 통해 매달 3분을 선정, 후라이드치킨 한마리를 제공한다.

또한 홀에서 4만원 이상을 드실시에는 맥주한짝 이벤트, 추억의 뽑기를 통해서 당첨이 되면 등수에 따라 공짜로 치킨과 맥주를 먹을수 있다.

위치: 익산시 영등동 제일1차아파트 건너편
영업시간: 낮12시-밤12시
휴무: 매주 일요일 휴무
연락처: 063-917-0190 / 경성원 수습기자
↑↑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을 적은 메뉴판과 재료들의 원산지를 기록한 원산지 표시판 사진이다.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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