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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이 만들어 놓은 명품 삼겹살
-지금부터가 진짜 삼겹살이다
-비교하라 대적할 상대가 없다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16일(월)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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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테이블 별로 담당직원이 한점한점 정성스레 고기를 구워준다
ⓒ 익산신문
음식은 혼을 불어 넣어야 고객에게 사랑받는다. 익산 시민이 사랑하는 삼겹살을 한국형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재조명하여 장인정신으로 풀어낸 브랜드 ‘하남돼지집’
↑↑ 하남돼지집은 품질이 우수한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만은 취급하고 있다.
ⓒ 익산신문

소박하고 정겨운 ‘하남돼지집’의 이름은 경기도 하남시 지명에서 유래되었으며 식품안전관리시스템(HACCP)에 의해 사육, 도축, 가공, 포장되는 한편 전 공정 4도씨 이하의 신선 냉장 상태로 산소 포장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하남돼지집은 생산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하기까지 완벽한 위생처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보다 질 좋은 고기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러한 품질 좋은 한돈은 최고급 숯에 의해 초벌구이를 우선적으로 거친다. 특히 하남돼지집에서 제공하는 숯의 경우 일반 숯에 비해 밀도가 높고 화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고기의 육즙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높은 온도가 유지되어 가장 이상적인 초벌이 가능하다.

여기에 소비자들이 일일이 고기를 굽거나 자를 필요가 없다. 각 테이블 별로 담당 직원이 강철에 특수 열처리된 고강도 재단가위를 이용하여 한 점, 한 점 정성스럽게 구워주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기를 굽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또한, 일반 삼겹살 전문점과 달리 하남돼지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에는 ‘명이나물’이 있다. 울릉도 성인봉 자락에서 자란다고 알려진 명이나물은 보약보다 효과가 좋은 나물로서 당뇨와 고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중풍, 심장병,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함암효과가 뛰어나다. 명이나물과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삼겹살과 섭취시 발암물질 억제를 돕고 특유의 쌉쌀한 향기로 느끼함은 없어지고 풍부하고 깊은 향기로 고기맛을 한층 높여준다.

하남돼지집은 품질이 우수한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만을 취급하고 있다. 까다롭게 선별한 프리미엄 돼지를 3일간 숙성하여 신선함과 건강이 살아있도록 손님 상에 올리고 있다.

익산시 고봉로 319-1(영등동385-15) 하남돼지집 익산영등점(대표 최정영)은 흔한 삼겹살이 아닌 스시 장인의 정성이 깃든 사시미 한점처럼 명품 삼겹살을 완성시키기 위한 서비스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단지 고기를 자르기위한 도구가 아닌 삼겹살의 한점의 의미가 담긴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에 혼을 떳대어 만들어내는 예술입니다.

음식이 예술로 빚어질때 명품이라 불리웁니다. 하남돼지집의 삼겹살은 가장 가지있고 삼겹살에 어울리지 않은 사치스러운 맛이 더해졌다.
영등 하남돼지집은 고객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인테리어 당시 가장 중요시 여긴 부분이 환풍 시설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한다는 최 대표의 영업 철학이 담겨 있다.

또,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고자 고기를 깔끔하게 절단하는 작업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기에 현재 아르바이트 포함 직원 수만 해도 22명 정도 된다.

 최 대표는 “고깃집을 운영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오히려 직원들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배울점이 있으면 서로 도와가며, 오너라기보단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 고객들에게 맛으로 서운하지 않게 서비스한다면 마지막 한 점까지 고객에게 진한 여운을 남기게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명균 기자


ⓒ 익산신문
↑↑ 익산시 고봉로 319-1(영등동 385-15)하남돼지집 '익산영등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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