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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참숯 직화구이...가족 외식메뉴로 딱!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실속있는 가격 푸짐한 양 ‘진수참숯갈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16일(금)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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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참숯갈비 옛날 전통 육계장 전문점] 익산시 하나로 439(영등동) /063-833-2842
ⓒ 익산신문
날싸기 선선해지면서 나들이 계획을 짜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일상 생활에 여유가 많지 않은 만큼 먼 곳 보다는 가까운 장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익산은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시로써, 이렇게 관광지에 사람이 몰리게 되면 자연스레 주목을 받는 것이 바로 맛집이다. 특히, 익산 일대에는 무수히 많은 맛집들이 즐비해 있지만, 누구나 메뉴 고르는데 있어서는 최대의 고민거리로 남아있다. 더구나 온 국민의 외식메뉴인 고깃집은 어딜 가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간판이다. 그러서인지 질 좋고 맛있는 고깃집을 찾기는 더 어려울 문제일 수 있다.

ⓒ 익산신문
하지만, 그 고민을 단 번에 털어줄 식당이 우리 주변에 생겨 ‘어느 고깃집으로 갈까?’ 서로 의논할 필요가 없어졌다. 영등동에 위치한 ‘진수참숯갈비(진수 참숯갈비 옛날 전통 육개장 전문점)’는 값비싸고 높은 희소성의 기준이 아닌, 여러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공감을 얻는 대상으로 발돋음 하고 있다.

‘진수참숯갈비(안치현, 이두환 공동대표)’ 영등본점은 프랜차이즈 외식시장에도 명품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신개념 참숯구이 1등 돼지갈비 육진수갈비전문점, 국내산 사골을 진하게 우려 만든 옛날 전통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특화된 메뉴와 다양한 구성, 실속 있는 가격과 푸짐한 양 등 기존 프랜차이즈 고깃집과는 다른 차별적 요소를 내세워 큰 만족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명품 브랜드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 익산신문
특히 대표메뉴 중 하나인 옛날 방식 육개장은 칭찬이 자자하다. 점심 메뉴인 육개장은 낮 시간대 매출 증대에 확실한 효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점심과 저녁 다양한 시간대에 취향과 필요에 따라 골라서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구성해 편의성을 높이고, 가격을 보다 합리적으로 책정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차별화를 이루고 명품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요소가 됐다고 이 대표는 설명했다.

↑↑ '진수참숯갈비' 이환 점장
ⓒ 익산신문
이어, ‘진수참숯갈비’가 빠른 시간에 익산 맛 집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일등 공신 중에 한명. 이환 점장을 뽑을 수 있다. 이 점장은 “몸에 좋으면 입에 쓰고, 입에 달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자명한 진리일진대, 요즘 화학재료로 맛을 내는 인스턴트 음식들이 무궁무진 하지만,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먹다 보면 자꾸 당기는 ‘진수참숯갈비’는 한 점 두 점 집어먹어도 질리지 않고 어느새 다음 고기가 기대되는 맛에 나 스스로도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젓가락보다 눈이 먼저 가서 맛을 음미하는 천연 재료의 맛이다.”라고 메뉴의 자부심을 보였다.

↑↑ 갈비는 역시 참숯 직화구이
ⓒ 익산신문
‘진수참숯갈비(익산시 하나로 439 영등동)’는 개업한지 4개월 만에 각종 매체에서 언론 보도를 할 만큼 맛과 서비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만큼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지속적 메뉴 개발과 고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 전문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사업 내공을 보여주는 성공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진수참숯갈비’는 ‘받은 만큼 돌려 주자’, 몸소 실천하는 바른 청년 사업가들이다.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밥 한 끼 대접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하는 아름다운 청년이다. 예약문의(063-833-2842) /문명균 기자


↑↑ 신선함이 생명인 샐러드바
ⓒ 익산신문

↑↑ 깔끔하고 신선한 후식 공간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 준 시원한 묵밥이 인기다.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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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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