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9 오후 04:36:31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익산맛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급스러운 숯불김밥 호평
-직화방식으로 숯불에 고기를 구워 맛과 향이 일품인 바푸리 숯불김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27일(월) 13: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바푸리 숯불김밥에서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분기별 10개 주요 항목에 대한 철저한 위생 실사를 실시하고 있다.

바푸리 숯불김밥은 모든 소비자에게 더 깨끗하고 더 위생적인 환경에서 더 좋은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방위생관리, 국내산 식재료, 직원 보건증 위생관리, 정수기 위생관리, 홀 의자 및 탁자 위생관리, 고객 서비스 관리 등 10개 항목 100점 만점으로 체크 실시한다.

ⓒ 익산신문
특히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점검’은 여름철 바푸리를 찾는 모든 소비자에게 깨끗한 환경에서 더 좋은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프랜차이즈 외식업계에서 좋은기업이념을 전파하고 있다.

바푸리 모현점(대표 김경애) 역시 프리미엄 김밥으로 간편하게 먹던 김밥에서 재료의 품질을 높여 요리로서 품격을 더해 여성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막족시키고 있다. 아울러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바푸리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풍부한 영양과 시작적 효과까지 뛰어나 가격이 다소 높은 메뉴도 있지만 웰빙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이젠 김밥도 프리미엄 프렌차이즈로 거듭나고 있는데 있어 김 대표의 자부심도 한 몫 하고 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자영업을 하기기 쉽지만은 않지만, 김 대표는 더 나이 먹기전에 뭔가에 도전하고 싶던 중 지인한테 바푸리 김밥집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계속 귀에서 맴돌아 그 당시 제일 가까운 지점이 대전에 있어 직접가서 맛을 봤다고 한다. 맛은 당연히 일품이었고 더욱더 맘을 사로잡은건 기업 이미지라고 밝히며, ‘언제나 변함없는 좋은재료.좋은음식 바푸리에 고집과 약속이었다’

숯불고기가 김밥에 들어가다보니 새로운 맛을 느껴 더욱더 끌림으로 다가갔던 김 대표는 시장조사에서 오픈까지 3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일이라는게 고민을 하고 결정하는데 있어 시간이 길어지면 일이 쉽지가 않다”며, “더 나이먹기 전에 뭔가를 해보고 싶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게 쉽지 않았지만 메뉴에 자신이 있어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여, 작년 9월에 맛을 보고 바로 결정해 11월에 지금의 자리에 오픈을 했다. 소비자들에게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참숯 숯불에 직접 구운 100% 국내산 돼지고기, 한우만을 고집하며, 바푸리는 더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주문과 동시에 즉석 조리를 하므로 손이 많이 가고 힘들지만 사람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대충하고 싶지 않았다 전했다.

↑↑ 돈까스와 김밥 세트
ⓒ 익산신문
바푸리에는 ‘한우 숯불 김밥’, ‘불제육 고추 김밥’, ‘돈까스 김밥’ 등 다양한 김밥이 즐비해 있으며, 각종 덮밥 종류와 짬뽕, 여름철 별미 ‘숯불냉면’은 숯불고기 한접시가 함께 나가 인기 메뉴이다.

기자가 취재 당시 점심시간에 자리가 부족해 포장하는 고객들이 꽤 보였다. 이제 오픈한지 8개월 정도지만 주말이면 부송동에서까지 차를 타고와 포장까지 한다며, 내 가족이 먹는 음식처럼 더 깨끗하고 더 맛있게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한다.

↑↑ '바푸리 모현점' 김경애 대표
ⓒ 익산신문
김경애 대표는 처음엔 실수 투성이였다면서 8개월간 큰 사고 없이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며, “서비스 업종이다 보니 서비스가 제일 우선이고, 체인점이다 보니 정확한 레시피와 고급진 레시피로 꾸준한 맛을 고수하겠다”며, “친숙함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장사 이문보다는 사람 이문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대한민국창업대상 바푸리는 2014년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에 이어 2015년 대한민국창업대상서도 정부 포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여 명실상부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주문 문의(063-854-8815) /문명균 기자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오징어 숯불 덮밥과 김밥 한상
ⓒ 익산신문

ⓒ 익산신문

↑↑ 모현점 바푸리 배달문의(063-854-8815)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8대 地選 익산시장 잠룡들 서서히..
익산 2월 28~3월 2일 사흘동안 10..
평화육교 재가설공사 현장 인근 침..
"KTX호남선 천안아산역~익산역 직선..
사립 '이리중' 내년부터 남녀공학으..
장성국 문화재단 대표"악의적 행위,..
황세연 중원문화 대표, 익산시에 복..
익산시 인구 올 상반기內 28만명선 ..
원광대학교 캠퍼스 오랜만에 생기 ..
식품진흥원 제4대 이사장에 김영재..
최신뉴스
춘포면, ‘사랑 나눔 반찬 지원사..  
도내 한 특수학교 졸업생, 학창시..  
원광보건대,'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확진자 발생 원광대 한방병원 방역..  
팔봉동 새마을 부녀회, 봄맞이 환..  
이리신협, 지역 인재육성 위한 장..  
익산시, 3월 중순부터 지방세 고질..  
익산 보건지소·진료소 7곳 친환경..  
평화육교~목천동 목상교 400m 6차..  
익산시, '노후 경유차 지원' 전년..  
검찰, 배우 배다해 스토킹범에 징..  
전북대 연구진, 그린수소 생산용 ..  
원광대 익산한방병원 發 확진자 5..  
'익산 도심 금괴 2톤 매장설' 해프..  
익산시 문화도시 조성 ‘시민 참여..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