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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인구 감소 억제 일환 인생이모작 지원해야"
익산시의회 한동연 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주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03일(목)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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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의회 한동연 의원이 9월 2일 제230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지역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베이비부머 세대 및 조기 은퇴자 인생이모작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한동연 의원(어양·팔봉동 )이 제2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가 은퇴자 등 장년층(長年層)을 대상으로 인생 재설계 지원정책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동연 의원은 이날 “익산지역의 경우 만 57~65세에 해당하는 베이비부머 세대 인구가 올 6월말 기준 4만2,537명으로 익산 전체인구의 14.9%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들 베이버 부머 세대인구는 은퇴후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부딪혀 큰 고민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익산신문
한 의원은 이어 “잡코리아가 30, 40대 직장인 2,070명을 대상으로 ‘인생이모작’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81.3%가 ‘제2의 인생설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소개했다.

또 “직장인들이 제2의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여행·창업·취미활동·귀농 순으로 나왔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 의원은 따라서 “은퇴 이후 새로운 인생 준비와 행복한 인생 2막을 영위할 수 있도록 베이비부머 세대 및 조기 은퇴자 등 장년층을 위한 인생 재설계 지원정책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며 “익산시가 인생재설계 교육과 사회공헌활동·취업준비 등 인생 이모작 지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인생 이모작 지원을 함으로써 인구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익산시가 베이비부머 세대 및 조기 은퇴자 타지역 유출 방지 및 관내 유입 촉진, 지역경제활성화 도모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논리이다.

한편 한때 33만명선을 웃돌았던 익산시 인구는 감소추세가 이어져 금년 7월말 기준 28만3,853명으로 떨어진데다 내년 상반기 중 28만명선도 붕괴될 우려를 낳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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