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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13억2162만원·한병도 5억3285만원 신고
제21대 국회 신규 입성 국회의원 재산신고 내역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28일(금)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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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갑 김수흥 국회의원(왼쪽)과 익산을 한병도 국회의원
ⓒ 익산신문
익산지역을 지역구로 둔 김수흥(익산시갑) 국회의원은 13억2,162만원, 한병도(익산시을) 국회의원은 5억3,285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낫다.

제21대 국회 신규 입성 국회의원 재산신고 내역에 따르면 국회 사무차장을 역임한 김수흥 의원의 재산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8억3,000만원대 아파트를 포함해 총 13억2,162만원이다.

제 17대 국회의원과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역임한 한병도 의원의 재산은 5억3,285만원이다.

↑↑ 제21 전북 국회의원 재산신고 내역.
ⓒ 익산신문
한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의 평균 재산은 전체 국회의원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녀가 보유하고 있는 비상장 주식 등을 포함해  200억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한 이상직 의원(전주시을)을 제외한 도내 7명 의원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8억2,592만원이었다.

21대 국회 신규 등록 의원의 평균 재산은 23억500만원으로 분석됐다.

전북 국회의원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서울에 집을 보유하고 있는 의원들이 비교적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상직 의원의 경우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27억9,800만원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고 김수흥 의원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8억3,000만원대 아파트를 신고했다. 김 의원은 이 아파트를 최근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변경했다.

서울시 제 1행정부시장을 역임한 윤준병 의원(정읍·고창)도 서울 구기동 연립주택 4억1,400만원, 마포 공덕 오피스텔 2억2,800만원 등 총 12억 2,66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수흥 의원과 윤 의원은 각각 익산과 정읍에 월세전세권 1억원, 3,000만원을 신고해 눈길을 끌었다.

반대로 지역에서 성장한 국회의원들은 서울에 전세 및 월세 오피스텔 임차해 거주하는 상황이다.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윤덕 의원(전주시갑)은 영등포 다세대 주택 전세 3억4,000만원에, 김성주(전주시병), 신영대, 이원택(김제· 부안) 의원 등은 2,000~3,000만원 보증금에 오피스텔 월세를 지불하고 있다.

재산 총액 면에서는 이상직 의원이 212억6,73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수흥 13억 2,162만원, 윤준병 12억2,663만원, 김성주 8억3,395만원, 김윤덕 8억2,579만원 순이었고 이원택 의원은 김제 지역의 2억원대 토지 등 총 7억 6,515만원을 신고했다.

신영대 의원(군산)의 재산 신고액은 2억 7,545만원으로 도내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적었다.

한편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민표)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국회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인 제21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175명의 재산을 공개했으며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용호(남원임실순창),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 의원의 재산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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