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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원구성 위한 원포인트 제227회 임시회 7월 2일 열고
의장에 2선의 유재구·부의장에 박철원 의원 각 선출
기획행정위원장에 김경진·보건복지위원장에 김진규
산업건설위원장에 강경숙·운영위원장에 김수연 뽑혀
민주당 사전 각본 산업건설위·운영위 위원장 뒤틀려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02일(목)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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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제227회 임시회가 이달 2일 열렸다. 이날 선출된 의장단및 4개 상임위원장이 기념촬영했다. 좌측부터 김수연 운영위원장,박철원 부의장, 유재구 의장,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 강경숙 산업건설위원장, 김경진 기획행정위원장.
ⓒ 익산신문
더불어민주당(민주당 ) 소속 20명, 정의당 2명, 무소속 3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 됐다.

익산시의회는 의장단과 4개 상임위원장 등 원구성을 위한 원포인트 제227회 임시회를 7월 2일 열고 의장에 재선의 유재구(61)의원, 부의장에 역시 재선의 박철원 (48)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또 상임위원장으로는 기획행정위원장에 초선의 김경진(58)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 역시 초선의 김진규(49), 산업건설위원장에 재선의 강경숙(61), 운영위원장에 재선의 김수연(43)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본회의장에서 이뤄진 이번 원구성 결과는 절대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 소속 의원이 국회의원 '갑'·'을' 선거구 소속별로 따로 회동을 갖고 사전 짜놓은 각본과 달리 산업건설위원장에 정견발표를 하지 않은 강경숙 의원이, 운영위원장에 정의당 김수연 의원이 당선되는 이변이 연출되기도 했다.

민주당 의원들의 사전 각본에선 의장단 2명과 상임위원장 4명 등 6명 모두 민주당 소속으로 찌여졌으나 운영위원장에 정의당 소속 김수연 의원을 선출함으로써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일당 독식 우려를 잠재우고 협치의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가 나오고 있다.

↑↑ 제8대 익산시의회는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원포인트 제227회 임시회를 7월 2일 열고 의장단과 4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좌측부터 유재구 의장, 박철원 부의장, 김경진 기획행정위원장,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 강경숙 산업건설위원장, 김수연 운영위원장.
ⓒ 익산신문
전체 의원 25명중 가장 연장자인 5선의 김용균 의원(무소속)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한 의장선거 결과는 유재구의원 23표, 정견발표도 하지 않은 김용균 의원 1표, 기권 1표였다.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는 새로 선출된 유재구 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부의장 선거 투표 결과는 박철원 의원 21표, 정견발표에 나서지 않은 김충영 의원 2표, 무효 1표, 기권 1표로 집계됐다.

상임위원장 선출의 경우 기획행정위원장 투표 결과는 단독으로 정견발표한 김경진 의원 24표, 기권 1표로 드러났다.

보건복지위원장은 단독 정견발표한 김진규 의원 20표, 김용균 의원 1표, 한상욱 의원 1표, 기권 3표의 결과가 나왔다.

산업건설위원장 투표에선 정견발표를 안한 강경숙 의원 15표, 단독 정견발표한 조남석 의원 9표, 역시 정견발표를 안한 김충영 의원 1표였다.

마지막으로 실시된 운영위원장 선거에선 김수연 의원과 이순주 의원이 정견발표를 한 가운데 김 의원이 17표, 이 의원이 8표로 각각 획득했다.   

한편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 열리는 제228회 임시회는 새로 구성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체제로 진행된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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