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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익산시의회, 5일이상 청가(請暇) 두번째 허락
소병직 의원 11월 28일~12월 6일 청가 신청
앞서 10월 28일~11월8일 제220회 임시회때도
청가기간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그대로 지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8일(목)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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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익산시의회 들어 두번째 5일이상 청가를 낸 마선거구 출신 소병직 의원.
ⓒ 익산신문
제8대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 개원 이후 의원이 개인적인 사유로 5일 이상 의정활동할 수 없는 상태가 돼 신청된 청가(請暇·휴가)가 두 번째로 허락됐다.

익산시의회는 제221회 2차 정례회 개회식이 열린 11월 28일 소병직(58 ·마선거구) 의원이 신청한 청가를 동의의 건을 가결시켰다.

소병직 의원이 신청한 청가 기간은 이번은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9일간이다.

현행 익산시의회 회의규칙 7조에는 의원청가기간이 5일 이내면 의장이 허가여부를 결정하고 5일 이상이면 본회의에서 의원들의 동의를 받아 허락토록 돼 있다.

소병직 의원은 이에앞서10월 28일~11월 8일 열린 제220회 임시회때도 청가를 신청해 동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 의원이 두 번에 걸쳐 청가를 신청한 것은 위 절제수술과 관련돼 있고 현재 서울 모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것으로 탐문되고 있다.

시의원들은 청가를 여러 차례 허락받더라도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은 가감없이 그대로 지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선인 소 의원은 지난 2018년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익산 마선거구(낭산·망성·여산·금마·왕궁·춘포·삼기면)에서 민주평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뒤 현재는 탈당해 무소속이다.

한편 익산시의회 의원들의 2019년 월정수당 2.6%인상에 따라 전체 25명은 올해 의정활동비 1320만원과 월정수당 2474만원 등 총 3794만원씩의 의정비를 받게 된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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