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24 오전 08:42: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5분자유발언,참여경쟁보다 생산적 대안제시 중요"
익산참여연대, 제8대 익산시의원 1년간 5분자유발언 분석
자유발언 지난해 7월1일~올 6월 30일 총 17명의 의원 32건
보건복지위,익산시체육회 관련 5분 릴레이 발언 높이 평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10일(화) 11:0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신문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 6월말까지 1년간 제8대 익산시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은 총 32건인 가운데 가장 돋보인 것은 보건복지위원회 익산시체육회 관련 5분 릴레이 발언으로 꼽혔다.

익산참여연대는 제8대 익산시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현황을 시의회 홈페이지 회의록과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분석한 결과를 9월 10일 발표했다.

이 분석결과에 따르면 조사기간인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 6월 30일까지 5분 자유발언에 참여한 의원은 강경숙·김수연·김용균·김경진·김충영·김태열·박종대·박철원·신동해·소병홍·이순주·유재구·유재동·윤영숙·임형택·장경호·한동연 등 전체 의원 25명 중 17명이다.

이 기간 5분 자유발언은 총 32건으로 재선 이상 의원이 13명, 초선의원이 4명 발언했다.

의원별 발언 현황을 보면 박철원·임형택 4회, 유재구·장경호 3회, 강경숙·김용균·김충영·이순주·윤영숙 2회, 김수연·김경진·김태열·박종대·신동해·소병홍·유재동·한동연 1회씩이다.

재선 이상의 의원들의 5분 발언이 많았으나 초선의원들의 적극적인 5분 발언 참여도 적지 않았다.

시의원들의 5분 발언 주요 의제를 분야별로 보면 행정 7건, 환경, 5건, 교통 5건, 체육 5건, 생활환경 4건, 복지 3건, 농업 1건이다.

ⓒ 익산신문
1년간의 시의원 5분 발언 주요 의제 분야를 보면 의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발언의 범위를 살펴봐도 총 32건 중 지역구 5건, 자치단체 전체 27건으로 전체적 시각으로 행정을 살펴보고 있다.

행정 분야는 신청사 건립 관련 이전·시민의견수렴·주차장 관련·공무원 공직기강 및 친절 등에 관한 내용이다.

환경 분야는 장점마을 연초박과 매립 불법폐기물 전수조사·미세먼지 종합대책 수립 및 현황 발표·압축쓰레기 처리문제 등에 관한 내용이다.

교통 분야는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대책 수립을 요구해왔던 주차장 부족 문제에 내용이 집중됐다.

체육 분야는 익산시체육회의 총체적인 조직 구성과 인사·예산 집행의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이다.

발언 의제를 목적별로 보면 정책대안제시(신규사업) 5건, 정책대안제시(개선방안) 3건, 견제감시(대안제시) 5건, 견제감시(개선방안) 8건, 견제감시(문제점) 11건이다.

익산참여연대는 보건복지위원회 익산시체육회 관련 5분 릴레이 발언은 의원들이 공동으로 하나의 사안에 집중하고 발언을 준비하기 위한 의제토론과 준비를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5분 발언은 참여가 아니라 발언의 질과 대안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참여경쟁이 아니라,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홍동기 기자

↑↑ 2019년 8월26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린 제21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하고 있는 초선의 신동해 의원.
ⓒ 익산신문
↑↑ 2019년 8월26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린 제21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하고 있는 초선의 오임선 의원.
ⓒ 익산신문
↑↑ 2019년 8월26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린 제21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하고 있는 재선의 임형택 의원.
ⓒ 익산신문
↑↑ 2019년 8월26일부터 9월 3일까지 열린 제21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하고 있는 초선의 한상욱 의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여중생, 여고생에게 집단 폭..
【익산칼럼】정치란 무신불립(無信..
"익산지역 레미콘업체 신규허가 절..
‘이리고 총동창회장배 미령 축구대..
익산시, 도심주차난 ‘숨통’ 위해 ..
익산시 대물림 맛집 13개소 선정…..
제19기 평통익산시협의회 16일 성황..
재건축 청솔아파트, 이달 26일 시공..
인기 래퍼‘키드밀리’ 내달 2일 익..
속보=반발샀던 왕궁 레미콘 공장 신..
최신뉴스
익산소방서 "소화전 주변 불법 주..  
전북서부보훈지청, 이달 22일 보훈..  
어린이 편식예방 위한 컬러푸드 시..  
사상 첫 민간 익산시체육회장 선거..  
익산 국제 도그쇼 26일 개최후 명..  
익산 철도정책포럼 창립·정기회의..  
익산시정 환경친화도시 만들기 본..  
익산녹색어머니회, 溫더하기 성금 ..  
성당면 행복보은의 집, 고령화 농..  
속보=반발샀던 왕궁 레미콘 공장 ..  
삼세오충렬 유적에서 25일 영화 '..  
2019 청소년 문화콘서트 다채롭게 ..  
예술컴퍼니 아트문'역사문화예술 ..  
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 역대 최..  
저지방·고단백 끝판왕 복어 ‘복..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