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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익산 다둥이 가족행복 축제, 성황리 열려
16일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서 둘째 이상 다둥이 가정 600여명 참여
다자녀 소중함 알려 출산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6일(토)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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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지역 다자녀 가족들을 위한 2019 5회 다둥이 가족 행복 축제가 16일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박철웅 부시장, 조배숙 국회의원, 김태열 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다둥이 가족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다둥이 가족 행복 축제는 다자녀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알려 출산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5년째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는 둘째 이상 다둥이 가정의 아이와 부모 등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이트 리틀댄스팀의 공연과 풍선아트가 식전공연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로는 모범가정과 출산장려 유공 개인 및 단체 10팀에 대한 시상·가족과 함께 즐기는 가족 명랑운동회를 진행했다.

ⓒ 익산신문

2부 행사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연인 마술·팝페라·밸리댄스 등 신나는 예술버스의 축하공연과 우리 가족의 특기를 공개하는 가족 장기자랑으로 축제의 흥겨움을 더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와 무료 먹거리부스가 운영돼 축제를 찾은 다둥이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박철웅 부시장은 이번 축제에 많은 다둥이 가족들이 참여해 자녀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일깨우는 행사가 됐다앞으로도 다자녀 가족들이 더 즐겁고 행복하며 아이가 축복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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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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