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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G새마을금고 김진성 이사장, 대통령표창 수상
'공동체정신과 상부상조정신'을 바탕으로 동반성장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9일(화)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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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성 이사장(오른쪽)
ⓒ 익산신문
중앙MG새마을금고 김진성 이사장이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주최 새마을금고중앙회 주관의 ‘2019 지역금융활성화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김 이사장은 타 금융기관과의 차별성을 확보하고자 자산신장과 지역환원 사업에 초점을 맞춰 2012년 이사장 취임 당시 자산 500억원대였던 소형 금고를 현재 금고자산 1070억원과 공제 유효계약고 745억원의 중형금고로 성장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 익산신문
그는 사무소 이전을 통해 지역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마련함으로써 회원간의 유대감 조성에 힘쓰고, 중앙·매일·서동시장 등 주변 전통시장과의 유기적인 관계속에서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운동과 매년 환원사업비 책정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이웃을 배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데 친 서민 금고의 이사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취임한 이래 새마을금고의 기본이념인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과 상부상조 정신’을 토대로 임직원과 소통하며 주어진 법규 내에서 새마을금고가 회원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서민 금융협동조합이 되도록 지속적인 대외홍보 활동 및 이미지개선을 위해 힘써왔다.

↑↑ 김진성 이사장(아랫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 익산신문
이밖에도 새마을금고 임원으로서 회원들의 금융서비스는 물론 복지 향상을 위해 긍정적인 자세와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해 저비용 대비 고수익을 내게끔 적극 사업을 추진하여 회원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직분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김진성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매년 실시해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자원봉사단 부단장으로서, 익산시 관내 불우 시설기관인 삼정원(정신지체자시설), 보성원(맹아학교), 창애원(발달장애자시설)을 매월 방문해 300~400인분 짜장면 무료 나눔봉사를 해오고 있다.

ⓒ 익산신문
더불어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 자문위원(전),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익산시법원 민사조정위원. 바르게살기운동 익산시협의회 자문위원, 익산시 애향운동본부 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김진성 이사장은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많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은건 일을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여기고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금융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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