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19 오후 09:49:47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람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대 김정인 박사, 한국 대표할 생체 과학자상 수상
나노 바이오 복합재 이용한 신경재생 연구 탁월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4일(목) 15:1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한국을 대표할 젊은 생체재료 과학자상’ 수상자에 선정된 전북대 바이오나노시스템공학과 연구조교수 김정인 박사.
ⓒ 익산신문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바이오나노시스템공학과 연구조교수 김정인 박사가 한국생체재료학회 주관하는 ‘한국을 대표할 젊은 생체재료 과학자상’ 수상자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9일에 있을 한국생체재료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열린다.

김 박사는 나노 바이오 복합재를 이용한 신경재생분야 연구 등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박사는 그동안 나노토포그래피적인 나노 패터닝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3D 나노 지지체를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조직재생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를 해왔다.

이를 통해 3년 동안 세계 상위 10% 이내 저널 등에 10편의 SCI 논문을 발표했고, 11건의 특허를 출원하거나 등록하는 등 주목받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번 수상자 선정으로 김 박사는 오는 8월 23일~25일까지 중국 다롄 월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젊은 과학자 교류 프로그램(Young Scientist Exchange Program)에 우리나라를 대표할 젊은 생체재료 과학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김정인 박사는 “연구 수행에 기반을 제공해 준 전북대 연구 지원 관계자들과 함께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실험실 학생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재료 과학과 나노바이오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나노 물질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 인체적용이 가능한 인체 삽입형 지지체와 의료기기 개발 관련된 연구에 더욱 정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수흥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출판..
익산원협, 영등동 로컬푸드매장 임..
【사설】역사에 한 획 그은 국립익..
제21대 총선 남성고·이리고 출신 ..
총선 익산 후보군 13명…왜 이렇게 ..
익산경찰서장에 임성재 전북청 정보..
영등동 B유치원서 가스누출…"원생 ..
익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가 선..
입점 공고만 30차례…주얼팰리스 무..
이춘석·조배숙·고상진·임석삼 후..
최신뉴스
모현동에 전북권대기환경연구소 마..  
총선 익산을 김성중 예비후보 18일..  
익산시-水公,상수도 일괄 위탁사업..  
도로살얼음 대응시스템 구축 늦은 ..  
박종대 시의원, 법사랑 익산지구로..  
익산 시티투어 버스타고 국립익산..  
【사설】총선모드에 익산지역 유권..  
【익산익산인】국립익산박물관 개..  
【익산칼럼】덕불고 필유린(德不孤..  
【월요아침窓】사람농사(人農)꾼의..  
【보훈 Q&A】6.25전쟁 때 활약하신..  
【김경원의 노무칼럼】건설공사 안..  
【국민연금 Q&A】소득공제용 국민..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강물..  
【줌인찰칵】흔하지만 특별한 일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