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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
7일 익산시에 소외계층 생필품 전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2일(월)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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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익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익산신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25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 익산신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가을맞이 이웃사랑실천을 진행하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에 익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7일 익산시청에 각종 생필품을 지원했다.    

성도들은 오후 5시 익산시청에 방문해 관내 거주하는 소외가정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세제. 식품등 250 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하며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과의 단절 등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이웃간의 정을 나누며 추석 명절의 정겨움을 더했다.

행사를 준비하는데 동참했다는 엄문희(부송동)씨는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 설 수 있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있기 때문이다. 각박해지는 사회 속에서 추석 명절의 작은 나눔으로 이웃에게 힘과 사랑, 희망을 심어주고자 참여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다양한 형태로 돕는 일을 진행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환경운동 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문화 활동에도 적극 후원하며 지역사회 관공서와도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협력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펼치는 봉사활동은 희생과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있다.

  1964년 최초 교회를 설립한 이래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선교활동을 전개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확고한 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왔다. 영국에서도 그동안 환경정화운동, 재난복구, 이웃돕기, 헌혈, 요양원 방문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어 지역 곳곳에서 각종 표창을 수여했으며 2013년 한 해만 그레이터맨체스터 주에 속한 10개 자치단체로부터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공적이 누적되면서 과거 4년간의 봉사활동에 대한 세부적인 심사와 3년간의 심사과정을 통해 영국 내 최고의 영예인 ‘여왕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하나님의 교회는 2011년,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및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여해 종교계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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