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5 오전 10:06:44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핫이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유치 잰걸음
이달 22일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익산지역이 유치에 최적지라는 청사진 제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2일(금) 16:3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희귀질환 환자들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전문 병원인 국립희귀질환병원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가 국립희귀질환병원 유치를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다.

익산시는 이달 22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발주한 국립희귀난치성질환센터 설립·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정헌율 익산시장·강영석 전북도청 보건의료과장·윤권하 원광대학교 병원장 및 관련 교수 등은 익산시가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유치에 최적지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용역 수행기관인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지금까지 중간 검토 결과 익산시가 전북에서 가장 적합한 요건을 충족하고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부지 선정과 연관 산업에 대한 비전 제시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익산신문
정헌율 시장은 “희귀질환에 관한 전문적인 치료, 연구와 국가 차원의 통합관리를 수행할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설립은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를 유치하기 위한 모든 노력과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시는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유치를 위해 의료·힐링도시 추진단을 구성해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고 익산시의회에서는 이달 말 건의안을 채택해 청와대·국회 등에 익산시 유치의 필요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한편 윤종필 국회의원은 ‘희귀질환 국립병원 설립’ 근거를 마련하는 ‘희귀질환관리법’ 개정안을 지난 10월 22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국립희귀질환의료원 및 부속병원을 건립, 희귀질환의 조기발견·전인적인 치료 및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규정을 담았다.

국립희귀질환의료원은 사업비만 3000억원에 달하고, 부지는 의료원 설립 및 연관산업 육성을 위해 20~30만평 규모가 될 것이며, 의료 및 연구 인력 1000여명을 포함해 20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장수 익산시 비서실장, 최근 사의..
미륵산 70대 여성 살해 용의자 70대..
한병도,익산 시·도의원과 함께 박..
올 연말엔 익산서 수도권 연무IC로 ..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중단에 불..
민간특례방식 익산 도심 공원 조성..
익산시 동부권노인복지관 건립 놓고..
익산 某아파트 50대 경리직원 관리..
익산시,부동산거래 민간위반사례 17..
시립도서관, 공무원·자격증 강의 ..
최신뉴스
익산교육지원청, 사랑 나눔 헌혈 ..  
W미술관, 특별기획전 ‘Voyage ; <..  
익산외국어교육센터 지난 14일 개..  
익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익산시, 다자녀 혜택 아이조아카드..  
생존이 아닌 공존의 꿈을 꾸어보자  
익산시,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사..  
익산시, 가축분뇨 활용 ‘경축순환..  
익산소방서, 초기소화 성공 김창열..  
참여연대, '세월호 7주기 추모' 4...  
식품진흥원-식품연, 고령친화 식품..  
신동 푸드마트데이, 인재육성 장학..  
마동 새마을부녀회, 상인들에 ‘재..  
익산시, 깨끗한 물 공급 '수질관리..  
평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