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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홍보대사 박현경,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
19일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서
2주 연속 우승 도전한 이예원에 1홀 차 승리
작년 10월 이후 6개월여만의 우승·통산 5승째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4년 05월 19일(일)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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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함열여고를 졸업한 박현경 프로가 이달 19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18번 홀(파5) 버디로 이예원을 1홀 차로 꺾고 우승했다./SBS골프 캡쳐
ⓒ 익산신문

익산의 딸이자 익산시 홍보대사인 박현경이 1년 전 준우승을 설욕하고 매치퀸에 올랐다.

익산 함열여고를 졸업한 박현경은 이달 19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컨트리클럽(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9억원) 결승에서 18번 홀(5) 버디로 이예원을 1홀 차로 꺾었다.

2019년 프로에 데뷔한 박현경 프로는 지난해 10SK네트웍스·서경 레이디스 클래식 이후 6개월여만의 우승이자 통산 5승째다.

우승 상금 22500만원을 받은 박현경은 상금랭킹 1(48523만원)에 대상 포인트 1위에 올랐다.

↑↑ 박현경 프로가 티샷하는 장면//SBS골프 캡쳐,
ⓒ 익산신문

무엇보다 박현경은 작년 이 대회 결승에서 성유진에게 졌던 아쉬움을 씻어냈다.

지난 12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 이예원은 박현경에게 막혀 2022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소영은 3-4위전에서 윤이나를 5홀 차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3위 상금은 7650만원으로 4위 상금 5400만원보다 2250만원 많다.

이소영은 이 대회 개인 최고 순위를 남겼다.

두산 매치 플레이에 처음 출전하고도 4강까지 오른 윤이나는 최근 2개 대회에서 준우승-4위라는 성과를 냈다.

↑↑ 박현경 프로(우측)가 우승트로피를 수상하고 있다./SBS골프 캡쳐
ⓒ 익산신문

한편 박현경은 함열여고 재학 시절부터 국가대표 유망주로 활약했다. 

2018년에는 US여자오픈 한국 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일찌감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경험하기도 했다. 

실력을 검증받은 박현경은 금세 인기 스타로 발돋움했다. 깜찍한 외모와 타고난 스타성을 앞세워 현재 KLPGA 투어에서 가장 강력한 팬덤을 자랑한다. 

자신의 별명을 딴 ‘큐티풀(큐티와 뷰티풀의 합성어)’이란 이름의 열혈 팬클럽 회원들은 전국 각지를 따라다니며 박현경을 응원할 정도다./홍동기 기자 

↑↑ 자료사진/익산출신 박현경 프로골퍼(오른쪽가 2023년 1월 4일 익산시를 방문, 고향사랑기부금과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한뒤 정헌율 시장과 포즈를 취했다.
ⓒ 익산신문
↑↑ 이달 19일 박현경 프로가 우승 퍼트를 한뒤 오른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SBS골프 캡쳐,
ⓒ 익산신문

↑↑ 박현경 프로가 그린에서 결승에서 상대 이예원 선수 퍼트를 지켜보고 있다.//SBS골프 캡
ⓒ 익산신문
↑↑ 박현경 프로가 티샷하는 장면//SBS골프 캡쳐,
ⓒ 익산신문

↑↑ 박현경 프로가 그린에서 퍼트를 하고 있다./SBS골프 캡쳐,
ⓒ 익산신문

↑↑ 박현경프로 캐디로 활동하고 있는 아버지 박세수씨와 어머니 모습./SBS골프 캡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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