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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달콩 보리빵 소비자 구매 의사 높아
도농기원, 수도권 소비자패널 대상 시장테스트 결과
익산지역 대표 농산물 밀· 보리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3년 03월 31일(금)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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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익산시 신흥동 소재 전북도농업기술원(원장 박동구)328일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익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밀과 찰보리를 원료로 신기술을 접목, 개발한 익산 달콩 보리빵에 대한 시장테스트와 설문조사를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이용해 실시해 호평을 얻었다.

이번에 선보인 익산 달콩 보리빵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 지원으로 가공 기술을 이전받고 상품성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인 시제품 생산과 소비자 관능 평가 등을 통해 개발한 제품.

설탕량은 최대한 줄이고 국산 밀과 찰보리를 첨가하여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머핀 모양의 카스텔라 제품이다.

ⓒ 익산신문
수도권 소비자패널 50명을 대상으로 익산 달콩 보리빵을 실온과 냉동 보관 후 해동을 해 시식한 후 설문조사와 집중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시중 판매 제품에 비해 순수 국산 원재료에 설탕량이 낮았고 촉촉하고 부드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냉동 후 해동해 섭취할 경우에도 맛의 변함이 없고 포장 디자인이 깔끔하여 가정용 및 선물용으로 구매의사가 높은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반면 소비자들이 원하는 개선사항으로는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지 않아 소비기한이 매우 짧은데, 빵크기가 250g으로 커서 1회에 소비하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컵케이크 정도로 빵크기를 줄이고, 찰보리 함유 등으로 시중에서 판매하는 카스텔라보다 다소 거칠지만 순수한 보리빵의 느낌을 알 수 있도록 포장지 표기 추가 등이 요구됐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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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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