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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 청년 480명 모집
2월 24일까지…월 30만원씩 1년간 지원
소득수준·재직기간 완화로 지원규모 늘려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3년 01월 25일(수)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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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청사 전경.
ⓒ 익산신문
익산시가 청년들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그 일환으로 취업 초기 청년들의 낮은 임금을 보전해주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참여자 4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8~39세 청년 가운데 농업과 중소기업, 문화예술, ·어업, 정보통신업, 연구개발업에 6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1년간 최대 36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는 사업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덕분에 지원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소득수준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180% 이하로, 재직기간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됐다.

해당 지원금은 익산뿐만 아니라 도내 전 지역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업종은 건강관리와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이다.

신청을 원할 경우 2월 24일까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홈페이지(ttd.ezwel.com)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www.jb2030.or.l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병두 기업일자리과장은다양한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확대한 만큼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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