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03-31 오후 08:31:34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 송학동 주민들 꽃차 소믈리에 전문가 됐다
익산시 도시재생 사업 일환 송송꽃담차 클래스 전문가과정 수료
송학동 주민 12명,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1급 11명·2급 1명) 취득
향후 도시재생거점시설 푸른솔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참여 예정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3년 01월 19일(목) 17: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사)한국꽃차협회에서 발급하는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익산시 송학동 주민들이 단체로 자격증을 들고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가 송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자원순환형 공동체텃밭거점시설 조성 후 다양한 특화교육을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송학동 주민 12명이 최근 꽃차 소믈리에(111·21) 자격증까지 취득해 화제이다.

송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농업·화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도시농업의 특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특화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송송꽃담차 클래스 기본과정’(56시간)13회차에 열어 30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꽃 식재와 제다에 대해 학습했고, 하반기 9~11월까지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송송꽃담차 클래스 전문가 과정’(39시간)으로 13회차에 걸쳐 진행했다.

↑↑ 송학동 주민들이 송송꽃담차 클래스 전문가 과정에서 실습하고 있는 잔면.
ⓒ 익산신문
송송꽃담차 클래스 전문가 과정은 ()한국꽃차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농업회사법인 꽃채움이 주관했다.

전문가 과정 12명의 교육생들은 꽃 제다 및 마케팅 교육을 수료한뒤 시험을 거쳐 11명이 꽃차 소믈리에 1급 자격증, 1명이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이번에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은 향후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운영하게 될 푸른솔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일원으로 참여해 마을카페 음료 및 제품 개발, 식용꽃 상품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의 역할을 하며 공동체 비즈니스 활동을 하게 된다.

익산지역은 기후가 좋아 4계절 식용꽃을 재배하기 좋은 조건. 특히 꽃차는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꽃차의 다양로운 수색을 활용해 티블렌딩 쪽으로 음료사업이 확장되고 있어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주민들이 농업·화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학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주체들은 익산에서 식용꽃을 재배하는 농가들과 함께 화훼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연대와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송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조선 센터장은 자원순환형 공동체텃밭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들이 다양한 교육과정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올해는 주민들이 보다 주도적으로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운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2022년 송송꽃담차 클래스 꽁차 품평회및 수료식 장면.
ⓒ 익산신문
↑↑ 2022년 송학동 '송송꽃담차 클래'상반기_식용꽃 식재 모습.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역 복합개발사업,경기침체·금..
익산시의회 의장단선거 조롱·희화..
"익산시의회 결산검사위원에 전직 ..
원광대 교내 자연식물원,봄 나들이 ..
“X패고 싶다,고데기…”…익산 고..
익산지역 주요 공직자 재산 대부분 ..
익산 11개면지역 목욕탕 없어 농촌..
“주말엔 익산여행 어때?”…전북혁..
원광대병원 환자·보호자 위한 작은..
익산시, 기안2차아파트 사용검사 숙..
최신뉴스
【익산칼럼】정치에서의 다양성  
【월요아침窓】‘세로’의 탈출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봄비 ..  
【줌인찰칵】불꽃 반영- 정해홍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개소식 갖고..  
익산경찰서,교통수신호 우수 경찰..  
익산 달콩 보리빵 소비자 구매 의..  
익산교육지원청, 학교주변 유해환..  
익산문화관광재단,생활문화센터 활..  
하림, 21년 연속 냉장·냉동육 부..  
김대중 의원, 익산산업단지 중소기..  
전북대, QS 학문분야 평가 11개 세..  
전투력 핵심 육군부사관 725명 익..  
익산지역 농협 구성원, 용안면서 ..  
김기호 전 익산노인대학 학장, 선..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