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2-12-09 오후 06:01:13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세무서 11월 7일 영등동 시대 연다
신축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로 이전…35년의 남중동 시대 마감
인화동에 사무실 임대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 앞서 10월말 이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26일(월) 21:1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세무서와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를 함께 입주시키기 위해 익산시 영등동 국가산업단지내에 신축된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 전경
ⓒ 익산신문
익산시 및 김제시를 관할로 둔 국세행정의 중추 공공기관인 익산세무서가 35년 동안의 남중동 시대를 마감하고 11월 초순부터 영등동 시대를 연다

중앙부처인 기획재정부가 익산세무서와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를 동시 입주시키는 통합청사로 활용토록 부산광역시 소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에게 시행토록 해 영등동 국가산업단지내에 신축한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117일 이전하게 되는 것.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는 옛 익산세관비지니스센터(20211227일부터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로 명칭 변경) 26500(5000)의 부지에 지하1·지상 5층 연면적 9127규모로 신축돼 준공검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재 주차장 등의 마무리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현 익산세무서 전경.
ⓒ 익산신문
이달 26일 익산세무서와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에 따르면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20191월 설계에 착수한뒤 당초 계획보다 착공이 늦어진 20211월 익산세관비지니스센터 철거작업이 시작됐고 현재 공사가 사실상 마무리돼 준공검사를 앞두고 있다.

이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에는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가 10월말에 먼저 입주하고 익산세무서가 117일 이사를 할 예정이다.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는 현재 인화동(동이리장례식장 부근) 건물을 임대해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나 10월말로 계약기간이 끝남에 따라 익산세무서에 앞서 이전을 하게 된다는 것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 층별 용도를 보면 1층은 익산세무서 민원봉사실·부가소득세과,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 전시관으로 활용된다.

2층 모두는 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 사무실이 배치된다.

3층에는 익산세무서 조사과·재산법인세과·전산실이, 4층에는 익산세무서 서장실·체납징세과·교육실·공청회의실, 5층에는 구내식당·강당·체육실로 구성된다.

산업부 주관 구조고도화 사업과 국토교통부 산단 재생사업이 동시 추진되고 있는 영등동 국가산단 일대는 종합비니즈센터·4성급 호텔컨벤션센터·지식산업센터 등이 들어서 있는 상태에서 신축 통합청사로 익산세무서까지 이전해 올 경우 익산지역 핵심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현 익산세무서를 찾는 민원인들이 겪었던 주차난 등이 해결될 전망이다.

반면 익산세무서가 빠져나갈 경우 남중동은 상권침체와 공동화(空洞化)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돼 활용방안 등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 영등동에 신축된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가 준공검사를 앞두고 주차장 등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 익산신문
↑↑ 철거되기전의 익산시 영등동 국가산단내 옛 전주세관비지니스센터(전주세관 익산지원센터로 명칭변경) 건물 모습.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한 사립중 30대 여교사,50대 ..
인구 증가 김제시·완주군, 익산시 ..
평화지구 공공분양아파트 입주자 추..
익산지역 산단 분양 완판 임박…경..
도시재생 송학동 주민이 직접 운영..
김수흥,국립광주청소년치료재활센터..
정헌율 시장,첫 공판서"초과이익 환..
6·1 地選 관련 도내 현직 단체장 5..
"익산 서남부권 악취 발원지,김제 ..
신동 대학로 활력소 ‘문화예술공간..
최신뉴스
익산군산축협, '2022년 축산관련 ..  
【익산칼럼】정 많은 익산에서 살..  
【월요아침窓】꺾이지 않는 마음  
【줌인찰칵】뭉게뭉게 구름 - 정해..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잎이 ..  
【김경원의 노무칼럼】근로기준법 ..  
【보훈 Q&A】6·25전쟁 때 활약하..  
【국민연금 Q&A】실업크레딧 제도..  
익산 청년시대 개막…국내 최초 청..  
이마트 익산점, 동산사회복지관과 ..  
전건협전북도회·익산시協,익산사..  
다희석재 대표 부부, 소외계층 위..  
익산시, 녹색 도시숲 우수도시로 ..  
익산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까다..  
익산시, 내년도 모범음식점 모두 5..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