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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홍보대사 가수 최향, 13일 ‘익산愛 콘서트’
익산방문의 해 기념 고향서 첫 단독 콘서트…신승태·재하 특별 출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11일(목)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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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가수 재하· 최향·신승태 .
ⓒ 익산신문
익산 출신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트로트 가수 최향이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을 이달 13일 고향에서 갖는다.

최향은 이날 오후 5시 익산예술의전당에서 '최향 익산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2 익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고향에서 갖는 첫 단독 콘서트로 더욱 특별하다.

이번 공연에서 가수 최향은익산’,‘봉숭아 꽃물’,‘우리 어머니’,‘물레야’,‘오동도 동백꽃처럼’,‘트로트 메들리등 다양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 익산신문
특히 첫 싱글 앨범에 수록된익산()’는 포근하고 따뜻한 우리네 어머니의 등 같은 고향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최향의 부모님이 태어나서 현재까지 지내고 있는 익산을 배경으로 제작해 유독 애착을 느끼는 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시민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최향의 독보적인 음색에 더욱 깊어진 감성과 섬세하고 시원한 고음을 현장에서 생생한 사운드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가수 신승태와 재하가 특별 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3만원(익산예술의전당 회원 20% 할인)으로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63-859-3254로 하면 된다.

한편 최향은 오디션 프로그램‘KBS 트롯 전국체전트롯매직유랑단등에 출연했고 원광여중과 이리여고를 졸업한 최향은 지난해 7월에 익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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