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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육교~목천동 목상교 400m 6차선 확장
익산시, 평화육교 연계 도시기반시설 확충 일환
20억원 투입, 6월 마무리 예정으로 2월 중순 착공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09일(화)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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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평화육교 연계도로로 오는 6월에 마무리될 예정으로 6차선 확장이 추진되고 있는 목천동 목상교~평화육교 구간 모습. 저멀리 뒷편으로 재가설공사중인 평화육교가 보인다.
ⓒ 익산신문
익산 서남부권 관문으로 재가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평화육교와 연결되는 목천동 목상교까지 440m도로가 현재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오는 6월말까지 확장된다.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 오는 6월 평화육교 개통 시기에 맞춰 인근 지역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인접도로 확장공사를 추진하는 등 기반시설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

시는 4차선인 평화육교에서 목천동 목천동 목상교까지 440m구간을 20억원을 투입해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지난 2월 중순 착공해 평화육교 개통시기인 6월에 마무리해 우선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재가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평화육교는 종전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넓혀짐에 따라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인접도로도 6차선으로 확장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공사가 완료되면 평화육교로 통행이 가능해지면서 목천동과 인화동 등 인근 지역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평화육교 개통 시기에 맞춰 인접도로 확포장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이 기간 내에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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