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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귀금속보석 우수제조업체 선정 나서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 접수
종사자 2명이상 3년넘은 가동업체
현판 수여 3년간 각종 지원시 우선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08일(월)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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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지난해 귀금속보석 우수제조업체로 선정된 ㈜익산체인(대표 구자원 대표가 정헌율 시장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지역특화산업인 귀금속 보석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제조업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익산시에 공장등록을 하고 상시 종사자 수가 2명 이상이며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가동 중인 귀금속보석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거쳐 최종 1개 업체를 선정한다.

이 사업은 보석의 도시 익산의 우수 귀금속보석 제조업체를 발굴·지원하는 내용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귀금속 보석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우수업체는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고 향후 3년간 각종 매체 홍보와 시제품 개발비, 홍보물 제작 등 각종 귀금속 보석 제조업체 지원 시 우선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보석박물관(☎859-4383)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귀금속보석 우수제조업체를 발굴·선정·지원하는 이번 사업이 경제 활성화와 귀금속보석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2015년부터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우수제조업체로 지속적으로 발굴·선정해 왔으며, 선정된 기업들을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해 국내외의 귀금속보석산업을 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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