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8 오후 07:39:12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다이로움 쓰면, 11~12월 月 최대 10만원 혜택
익산시, 지역 경기침체 극복 기원 이벤트 행사 실시
11~12월 등 연내 2개월간 한시적 페이백 추가 적립
단,소상공인 위해 준대형마트 등 10곳 페이백 제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30일(금) 09: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다이로움 홍보물.
ⓒ 익산신문
지역화폐인 익산다이로움을 쓰면 11~12월 2개월간 한시적으로 월(月)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된다.

익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익산다이로움을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충전) 시 즉시 5만원을 추가 적립해주고 사용(결제) 시 5만원의 페이백을 포인트로 주는 등 월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페이백 지급 일정은 사용한 달의 익월 20일께이다.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시행한 지역화폐 소비 촉진 제도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시행해주길 바라는 소상공인의 건의를 반영한 것.

정헌율 시장은 “이번 페이백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시민들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이로움을 골목상권에서 이용해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많이 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 기간 페이백이 제외되는 업체는 추석명절 이벤트와 동일, △마트데이(모현동) △엄마트(동산동) △엑스마트(부송동) △우리홈마트(부송동) △원광대학교병원 △익산농협 파머스마켓(어양동) △익산농협 하나로마트(모현동) △익산병원 △익산원협 로컬푸드직매장(영등동) △익산원협 하나로마트(모현동)이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코로나 확진자 발생 무더기 양..
익산 정족물류단지 조성사업 '전북..
익산지역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
원광대병원 發 코로나 확진자 지속 ..
익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일상..
펜싱팀 운영 이리여고 현대화된 펜..
정세균 국무총리 24일 오후 장점마..
영등우체국 폐국 주민 반발에 미뤄..
익산 3개 시내버스회사 재정지원금 ..
시커멓던 왕궁 익산천·주교제 되살..
최신뉴스
익산 30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2단..  
【사설】익산지역 생태복원 소식 ..  
【익산익산인】“신명나는 아랑고..  
【김경원의 노무칼럼】연차유급휴..  
【국민연금 Q&A】사업장가입자가 ..  
【보훈 Q&A】우리고장 현충시설에 ..  
【월요아침窓】관용에 대해서  
정헌율 시장, 젊은층 밀집 대학로..  
【고용정보】오늘의 구인정보(11.2..  
'코로나 확산세' 익산교육청 연수..  
【익산칼럼】익산시 인구정책, “..  
“서수~평장 국도 노선, 주민 무시..  
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줌인찰칵】비상착륙 - 정해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돌탑..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