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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농업기술원,장미 신품종 개발·현장평가로 성과 UP
현장평가회 10월 23일 생산자·소비자·유통전문가 등 참석 개최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6일(월)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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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농업기술원은 10월 23일 장미신품종 육성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 익산신문
전북도농업기술원(원장 박경숙)은 장미 신품종 전시와 우량계통 선발을 위한 현장평가회를 10월 23일에 생산자·소비자·유통전문가 및 플로리스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전북에서 개발 중인 27계통과 7품종을 대상으로 선호도·생산성 등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회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피치팡팡’은 2020년도에 출원한 코랄색의 스프레이 품종으로 소화가 크고 본당 소화수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화색이 진하지 않으면서 희소성 있어 일반 소비자 뿐만아니라 플로리스트들에게도 인기가 많으며, 현재 장수·전주·임실 등의 농가에 보급돼 출하하고 있다.

스탠다드형에서는 JB1818계통이 선명한 적색으로 생산성이 우수했고, 해외 현지 재배시험에서도 화색·수량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출 가능성이 엿보였다.

ⓒ 익산신문
이후에 생산성 검정과 재배 형태 조사를 통해 신품종 출원 예정이다.

생산자 대표는 “국내외 소비트렌드에 맞춘 화색·화형·생산성 등이 우수한 전북도만의 맞춤형 품종으로 지속 개발해 농가 재배가 확대되길 바라며, 해외수출 시장을 겨냥한 품종도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도농업기술원 범혜랑 연구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화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생산자 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품종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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