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18 오후 08:54:16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2020 향토음식 취급 시범업소 4개소 선정
'마마닭볶음탕'과'고구마순닭개장' 취급
다솔향·명아우리·산정호수·솔뫼구름 등
조리법 제공·홍보물 및 위생용품 지원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20년 09월 10일(목) 16:2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 향토음식 마마닭복음탕(좌측)과 고구마순닭개장.
ⓒ 익산신문
익산시는 지역 대표 농·축산물 등을 원재료로 만들어 전북향토음식심의위원회로부터 향토음식으로 지정받은 '마마닭볶음탕'과 '고구마순닭개장' 취급 시범업소 4개소를 선정했다고 9월 10일 밝혔다.

마마닭복음탕은 서동마와 고구마·닭고기를, 고구마순닭개장은 고구마순과 닭고기를 각각 원재료로 사용해 만든 음식이다.

올해 향토음식 취급 시범업소로 선정된 음식점은 △영등동 다솔향(고구마순닭개장·마마닭볶음탕) △남중동 명아우리(마마닭볶음탕) △웅포면 산정호수(마마닭볶음탕) △금마면 솔뫼구름(마마닭볶음탕) 등이다.

익산시는 향토음식 취급 시범업소 선정 공모를 내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6개소를 선정한 뒤 위생·서비스·시설 분야에 대해 현장심사를 실시해 평균 80점 이상인 업소 4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들 시범업소에는 향토음식 조리법을 제공하고 홍보물 및 위생용품 등을 지원한다.

또 2년간 운영한 업소에 대해서는 향토음식점 신청자격을 부여해 익산시 향토음식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향토음식점으로 정식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시 위생과 관계자는 “우리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이 익산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향토음식 품목 확대를 통해 익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다양한 수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지난해부터 향토음식 시범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마마닭볶음탕을 취급하는 영등동 산촌가든 1곳을 시범업소로 선정한 바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10월4일까지 고위험시설 집합..
슬럼화된 익산시청 정문앞 일대 탈..
익산지역서 15일 하루 코로나19 무..
익산지역 확진자 이틀사이 10명 '무..
"한병도 국회의원에 그런 아픈 가족..
임상동 한 공사현장서 폐기물 성토..
모현 이지움 사업주체 코리아신탁 ..
원광대 비대면수업 재연장…대학가 ..
4시간에 걸친 익산시 인구문제 끝장..
전북대, 지역인재 7급 9명 합격…4..
최신뉴스
【사설】익산 코로나 폭풍, 추석연..  
【보훈 Q&A】우리고장 현충시설에 ..  
【익산익산인】"고향이자 삶의 터..  
【익산칼럼】9월에 띄우는 편지  
【월요아침窓】거풍(擧風)  
【줌인찰칵】멍멍아~ - 조수인  
【김경원의 노무칼럼】연장근로의 ..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귤 까..  
정헌율 시장, 전주시에 전주대대 ..  
‘JB카드 多정多감 추석 명절 이벤..  
“더 확대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익산경찰서 웅포파출소, 새롭게 단..  
전북대 4명의 학생들, 아침 배달 ..  
익산소방서, 사회복지시설에 따뜻..  
익산시,재생자전거 100대 행복나눔..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