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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폭설 대비 적극대처 돋보여
익산 평균 114mm의 눈 내린가운데 한 건의 피해도 없어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05년 12월 07일(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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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평소 설해대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이번 폭설에 한 건의 피해도 입지 않았다.
지난 3일 밤부터 전라북도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익산도 평균 114mm의 눈이 내렸으나 단 한 건의 피해도 입지 않았다고 5일 시 관계자는 밝혔다.
채규정 시장은 지난 4일 익산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저녁 10시부터 지역 내 일원을 방문해 피해 등을 점검하고, 건설과를 방문해 도로상황을 점검ㆍ제설작업에 착수할 것을 당부했다.
 
또 전 직원들에게 폭설에 따른 비상근무를 지시해 새벽 6시부터 제설작업에 들어가게 했다.< 그림 - 채 시장을 비롯해 직원 40여명이 재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
 
이와 함께 5일 새벽4시 채규정 시장을 비롯한 직원 40명은 제설장비 9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 내 육교와 이면도로 고갯길 등지에 모래 200㎡, 염화칼슘 57톤을 살포했다.
채 시장은 새벽 재해대책상황실을 통해 교통상황 등을 직접 점검하고 폭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으며, 전 직원들은 오전 6시부터 비상 제설작업을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출근, 등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익산시는 지난 폭설로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피해를 입은 농경지나 지역이 발생했을 경우 정밀조사 후 강력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재해대책상황실을 통해 기상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관내 설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들 또한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가 모두 안전한 겨울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경장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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