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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효도마을 8차 효행 스테이 캠프 이달 6~7일 운영
함라 한옥체험관서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효’주제로 진행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8일(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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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원광효도마을은 제8차 효행 스테이캠프를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동안 함라면 한옥체험관에서 초등학생 및 학부모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익산신문
사회복지법인 원광효도마을(이사장 박현자)은 제8차 효행스테이캠프를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함라면 한옥체험관에서 초등학생 및 지도자와 학부모 등 총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가족이 함께하는 孝’의 의미를 되새기는 1박 2일 간의 캠프에서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별활동·가족의 소중함 알기 등 효의 덕목 중 하나인 존중과 배려를 통한 가족 간의 효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국가인성교육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영돈 박사는 ‘원대한 孝’라는 주제의 효인성 강의를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리더의 덕목으로 효인성을 강조한 인성교육 강의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제빵사 이현숙·김유리씨가 효행 케이크 지도에 열정을 쏟았고 어린이들은 케이크 선물 꾸러미에 효심을 아로 새기며 돌아갔다.

캠프에 참여한 곽나례·김소형 어린이는 “효행스테이를 통하여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고마움을 가슴 깊이 담게 됐다”며 “한옥마을에서 전통 예절을 익히며 부모님과 함께 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가슴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 익산신문
박현자 이사장은 “이번 캠프의 주제는 ‘우리 가족이 함께 하는 孝’이다. 가정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고, 주말에는 여러분과 시간을 보내려고 묵묵히 그 역할을 다해주는 부모님에게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효실천을 해왔는지, 그리고 어떠한 효실천으로 보답해야 될지 함께 알아가고 만들어 가야 한다”며 “몸으로 하는 효도 좋지만 마음으로 하는 효가 매우 중요하다. 바른 효실천으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의 기반이 되고,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연결점이 바로 우리의 가족의 효실천이 된다”고 전했다.

효행스테이캠프는 익산시의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공감소통과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이 효 실천을 통한 효자 효녀가 되도록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매 회마다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부모 자녀 간의 공감소통과 세대통합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강권익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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