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3 오후 03:42:41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소식/정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市, 폐업신고 간소화 확대한다
49개로 확대, 신고처리 원스톱서비스 제공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3일(월) 16:1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익산시가 폐업신고 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폐업신고 간소화’ 대상 업종을 확대하고, 폐업신고 접수 창구 일원화 서비스를 실시한다.
 
폐업신고 간소화는 자영업자 등이 폐업신고를 할 때 인·허가 관청인 시청과 사업자 등록관청인 세무서에 각각 방문하던 것을, 시청이나 세무서 한 곳에만 신고를 하면 해당기관 간 자료전송으로 폐업신고를 처리해주는 원스톱서비스이다.

민원인의 이중방문 불편을 줄이는 합리적인 제도로 시는 간소화 대상 업종을 기존 34개 업종에서 통신판매업, 방문판매 신고업, 동물병원, 자동차 관리사업 등 민원 신청 건수가 많은 생활 밀접형 49개 업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폐업신고는 타 기관과 개인정보를 공유해야 하므로 반드시 본인의 신청이 필요하며, 사업자등록 폐업신고서와 인·허가 관련 폐업신고서 또는 통합폐업신고서를 접수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휴업, 영업재개, 양도양수 등은 간소화 방식으로 접수할 수 없으며, 관계법령 서식에 의거 시청과 세무서에 직접 신고해야 한다.

시는 이번 폐업신고 간소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폐업신고서를 민원실에 비치하고, 시청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폐업신고 간소화 제도를 적극 홍보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중심의 정부 3.0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21대 총선 남성고·이리고 출신 ..
이춘석, 민주당 살생부격인 하위 20..
익산 갑·을 선거구 민주당 후보들..
총선 익산 후보군 13명…왜 이렇게 ..
익산경찰서장에 임성재 전북청 정보..
총선 익산을 김성중 예비후보 18일 ..
익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가 선..
지역농협 관할싸움에 국가식품클러..
모현동에 전북권대기환경연구소 마..
18일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선..
최신뉴스
올해 도내 중·고교 74개 학교에 '..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익산지역 보훈..  
익산문화원, 이웃돕기 성금 250만..  
익산 솜리한마음회, 기독삼애원에 ..  
익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부음】홍동기 익산신문 편집국장..  
익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올해 ..  
익산시, 면지역 70세 이상 주민에 ..  
정헌율 시장, 29일부터 5차례 권역..  
2월부터 익산역 이용객대상 대리주..  
이춘석,도내 현역중 예비후보등록..  
전북도내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지역경제 선순환 위해 익산시도 ..  
금마면, 설맞이 다채로운 행사 펼..  
(유)사각사각, 저소득 다자녀 가정..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