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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상반기 신용평가 A등급
주택보증이 실시한 평가서 3년연속 최우수 영예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05년 06월 20일(월)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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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의 대표적인 건설사이자 향토기업인 (주)제일건설(사장 윤여웅)이 주택보증이 실시한 2005년 상반기 신용조사 및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최상위등급)을 받아 건실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제일건설이 3년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을 받은 것은 종전에 한두개의 소규모 실적만을 따져 신용평가 등급을 메기던 것과 달리 2만여세대를 웃도는 주택 분양 및 임대를 종합해 실시한 광범위한 평가 분석을 거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보증거래 업체의 재무상태나 경영능력에 대한 신용도 평가에서 9개의 평가 등급중 A등급을 부여받은 제일건설은 앞으로 유리조건에서의 사업 추진은 물론 저렴한 수수료 요율 적용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최상위 등급을 부여 받으며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의 주택건설 업체임을 재입증받은 제일건설의 이번 쾌거는 최고가 아니면 하지않겠다는 직원들의 하나된 힘은 물론 현장을 직접 누비며 튼튼하고도 고품격 아파트 시공만을 고집해온 윤사장이 그동안 쏱아온 땀의 결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편 제일건설은 지난 1988년 익산시 모현동 제일아파트를 시작으로 주택건설 업계에 첫발을 디딘 후 지난 해까지 모두 1만5,0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며, 도내 최대의 아파트 건설업체로 부상했다.
 
제일건설은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최고의 자재를 사용하는 한편 선진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격조높은 주거 공간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왔다.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최첨단 공간디자인을 가미, 친환경적으로 시공된 제일아파트는 ‘강하고 튼튼한 아파트’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으며, 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고 100% 분양 신화를 일궈내기도 했다.
 
/김충근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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