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6-19 오후 05:44:09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새마을금고,튼실한 경영바탕 사회공헌 앞장‘호응’
2023년 결산 결과 총 자산 규모 2조 879억원
5년전比 3.2배 성장…전국 새마을금고중 수위권
저소득·아동·일반시민 위한 다양한 복지·장학사업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4년 05월 17일(금) 19:4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원광새마을금고 성시종 이사장(좌측서 세번째)와 한복만 상임이사(우측서 두번째) 등이 올해 3월 18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다이로움 밥차 운영을 위한 성금 2,800만 원을 기탁한뒤 정헌율 익산시장(우측서 세번째) 등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 중앙동에 본점을 둔 원광새마을금고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며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 섬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환원사업을 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79년 창립돼 익산시내에 1개 본점과 3개 지점을 거느린 원광새마을금고는 지난해말 기준 회원수가 36821명으로 5년전 27581명보다 9240명이 늘어났다.

지난해 결산 결과 총 자산은 2879억원으로 5년전인 20186512억원보다 무려 3.2배가 증가했다.

총 자산 규모는 전국 직장 및 지역 새마을금고 1293개중 3, 지역새마을금고중에선 2위권이다

↑↑ 익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원광새마을금고 본점 전경.
ⓒ 익산신문

또 자기자본(출자금+제적립금)1138억원을 조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99억원을 거둬 출자 회원들에게 5% 배당을 실현했다.

이같은 성과는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바른 경영과 경쟁력 증대를 위한 효율적인 경영관리 아래 회원을 위한 만족 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원광새마을금고는 튼실한 경영을 기반으로 매년 익산시민을 위한 복지사업과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창립 45주년을 맞은 올해 들어서도 사회공헌사업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318일에 저소득 주민들의 점심 해결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익산시 다이로움 밥차를 위해 올해 지원할 성금 4천만원중 2,800만 원을 익산시에 1차로 기탁했다.

41일에는 다이로운 나눔곳간에 무항생제 인증란 1,000(8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가정의 달인 511일에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패밀리 콘서트를 원광새마을금고 모현지점(롯데시네마옆) 앞 광장에서 아동 및 부모님들이 가득 모인 가운데 마련해 즐거움과 함께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518일 오후 630분에는 원광대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코요태·현아·홍진영·장민호·김동규·최정원 등 인기 가수와 성악가·뮤지컬 배우 등을 초청해 화려한 불꽃쇼와 더불어 흥겨운 열린음악회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힐링과 축제의 장을 제공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원광대에 장학금으로 1천만원, 익산시에 기부금으로 1천만원 전달식도 열린다.

오는 61일에는 제2회 원광새마을금고 와인페스타를 모현지점앞 광장에서 개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한자리에서 무료로 시음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원광새마을금고측은 지역민들과 함께 성장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회원들에 실익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복지 및 장학사업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사랑의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4선 이춘석·3선 한병도, 상임위원..
익산 한 초등학교 운동부 코치 아동..
익산시의원들, 왕궁 코스트코 입점 ..
조규대·조남석 익산시의원, 민주당..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7월 4~5일..
박철원 시의원, 민주당 익산갑지역..
익산 구시장 초여름 더위 날릴 ‘이..
'이리와 포차 축제'로 익산 구시장 ..
"영등동 청소년 문화의거리 반쪽자..
익산시리틀야구단,제4회 이승엽배 ..
최신뉴스
전북대, 총 상금 1,100만 원 규모 ..  
익산시-대구가톨릭大,주얼리산업 ..  
배구 명문 남성고,익산 보석배 전..  
국가식품클러스터내에 ‘기능성원..  
김윤철 원디대 총장, ‘바이바이 ..  
농진원, ESG경영· 대국민 소통 강..  
서동생태관광지 유아생태놀이터 물..  
전북은행 원화·달러 파킹통장 2종..  
익산자봉센터, 용동면서 ‘참 좋은..  
점심시간 사무실 노린 절도범 익산..  
주민참여 축제 ‘남중 라이프 시즌..  
신동 새말아띠자원봉사단, ‘사랑..  
정헌율 익산시장, 전북 시장·군수..  
"전기자전거 구입시 최대 30만원 ..  
원광대, 해외취업 컨설턴트 양성교..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